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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법 게시판
육아법 게시판
   1개월 육아 : 우리 아기가 태어 났어요. 내가 엄마 란다!!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만남 - 아기 탄생을 축하드립니다.
   자신의 아기를 처음 품에 안아보는 그 순간...엄마!! ..... 평생 잊을 수 가 없을 겁니다.
   태어나자마자 본 엄마의 얼굴과 목소리는 아기에게 평생 각인 됩니다. 각주 참고)

   외부 자극에 반응과 적응하는 시기로서 먹는 때 외에는 종일 잠만 자는 잠꾸러기 =^^=
   그렇지만 아기의 뇌는 똑똑해지기위해 무척 바쁘게 바쁘게~ 움직이고 있답니다.
   이 시기가 아기의 평생을 좌우하는 너무나도 중요한 유아기 랍니다.
   천재는 태아기에 시작하여 유아기때 완성됩니다!
   두뇌를 컴퓨터에 비유하자면 태아기때는 CPU가 유아기때는 RAM(메모리)이 결정된다고 합니다.

   저항력이 약하므로 주변 환경을 깨끗하게 하고, 아기 몸도 청결하게 닦아 준다.
   항상 아기 몸 상태와 환경을 관찰, 기록합니다.
 
 아기 월령

생후부터 ~ 30일

 우리아기는?
  1. 배꼽은 떨어 졌나요?   배꼽은 생후 6~10일 후면 떨어집니다. [각주 참고]
  2. 신생아는 병에 대한 저항력이 없으므로 외부사람 또는 환경에 주의
  3. 목욕은 1일 1회 혹은 2회 정도는 시켜야 합니다. [게시판 링크]
 표준 체중 왕자님 ~4.56Kg (출생시 : 3.40Kg)
공주님 ~4.36Kg (출생시 : 3.30Kg)
 표준 키 왕자님 55.2cm (출생시 : 50.8cm)
공주님 54.2cm (출생시 : 50.1cm)
 두 뇌
  • 두뇌 인지발달과정 중 첫번째 각인과정이 시작됩니다!
    각인은 생존본능과 직접적 대응으로 발달됩니다.
    이 각인과정에는 오감[청각>후각>촉각>미각>시각]이 흥분되면서 초기 대뇌흥분에 영향을 미치며 장기기억에 저장된다.

    또한 각인과정에는 오감 외 피부상재균에 대한 면역각인도 형성된다고 연구되고 있다.
    자연분만시 출산과정 중 엄마의 미생물샤워를 통한 최초 피부면역을 전달받는다고 한다.
    이후 모유수유를 통한 선천면역과 엄마와의 피부교감을 통한 피부상재균에 대한 후천면역을 전달받습니다.
  • 신생아가 태어날 때 이미 약 1천억 개의 신경세포(뉴런)와 이들 신경세포의 결합으로 형성되는 50조 개의 시냅스(신경세포의 연결망)를 갖고 태어납니다.
    또한 한번 만들어진 뇌세포는 다시는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모든 신경세포는 다 연결되어있지 않으며, 이중에 서로 연결된 세포와 신경회로는 태내에서 유전과 태내자극에 의해 연결된 것 입니다.
    아기는 이제부터 세상의 모든 자극을 경험하면서 스스로 신경세포들을 연결할 것 입니다.
    이제부터 자극에 대응적 시냅스 연결이 시작한 것 입니다.
    시냅스의 생성과 발달이 바로 유아의 두뇌발달 입니다.
  • 막 태어난 신생아가 자신의 태내음과 양수냄새를 구별하는 실험을 볼 때 태아때부터 두뇌반응활동이 이루어진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즉, 자궁속태아기를 기억한다고 합니다.
  • 로간시스템 (Rogan medical system 자궁내 청각자극 : 맥박소리를 활용한 태아뇌자극시스템)처럼 태아기때 뇌자극이 아이큐에 영향을 미친다고 합니다.
  • 아기의 IQ는 기존의 유전요인보다는 자궁 내 환경 (양수 내 태아)에 더 영향을 받는다고 합니다. (태교의 중요성)
 전신 운동
 행 동
 언 어 1개월에 접어들면 옹알이 같은 후음을 속삭임처럼 소리를 내기 시작하며, 사람의 음성에 반응을 보인다.
 기 억 몇몇 아기는 일정한 간격으로 엄마가 젖을 먹여 준다는 것을 알기 기작합니다.
 아기와 놀기 간단하고 경쾌한 문장을 사용하며, 아기의 이름을 자주 불러 줍니다.
 건강 진단 생후 1개월이 되면 소아과 의사의 건강진단을 받도록 한다.
6개월 까지는 매월 의사의 진찰을 정기적으로 받는 것이 좋습니다.
 식 사
 감 각

달콤한 향기나 부드러운 천의 촉감을 좋아합니다.

높고 맑은 목고리나 조용한 음악을 들으면 마음이 가라앉습니다.

아직은 눈의 세포가 다 발달하지 않아 흑백의 명암과 계조만 구분합니다.
여기에 반해 청각의 세포 및 기관들은 다 발달하여 청각지도가 만들어지기 시작합니다.

 건 강

오줌 : 오줌은 출생 후 24시간 이후에 싸는데, 1주일 까지는 하루에 10회 정도, 2주후부터는 15 ~ 20회 가량 오줌을 쌉니다.

▶ 신생아 소변에 대한 전문가 감수의견
첫 날 15ml, 10일경까지 100-300ml로 증가
<근거자료 : 홍창의 소아과학, 제9판, 대한교과서, P. 262>

대변 : 출생 후 24시간 이내에 처음 보는 변을 태변(배내똥)이라 하며 고약처럼 검은색으로 끈적끈적하며 냄새가 없는 것이특징입니다. 생후 2~3일까지 계속되며 양은 달걀 한개 반 정도이다.
태변 이후 부터는 수차례에 노란색 대변을 봅니다.
횟수는 개인차가 있으며 하루에 5~6회를 보면 정상이다.

기저귀는 부지런히 갈아 주어 기저귀발진이 생기지 않도록 합니다.
-> 기저귀를 빨때는 오줌 성분인 암모니아와 비눗기가 남지 않도록 충분히 헹군다.

 사회성 부모의 목소리를 인식하기 시작하며, 상대방과 눈을 마추기를 합니다.
 도움말 아기의 형이나 누나가 있다면 소외감 또는 질투를 느기지 않도록 그들에게 세심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놀이감 모빌달아주기(흑백자극모빌)

   탯줄 관리

  1. 출산 후 묶어두었던 탯줄은 생후 6~10일이면 말라서 저절로 떨어지는 것이 정상입니다.

  2. 배꼽이 떨어지기전까지는 세균에 감여이 되지 않도록 전신 목욕은 삼가해 주세요.

  3. 탯줄이 떨어지고 나면 배꼽에 세균이 감염이 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 주세요.

  4. 목욕을 시킨 후에는 반드시 소독알콜로 소독을 하고, 물기가 남지 않도록 하여 공기를 잘 통하게 해준다.

    약국에 가면 소독알콜이 적셔진 살균소독솜을 이용하면 편리합니다.
    (상품명 : 크린볼 알콜혼합제제+코튼볼/소독집게 첨부됨)

    소독방법 : 배꼽을 조금 벌리면서 배꼽 주위를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닦아낸 후 소독 가제로 덮어줍니다. 또는 배꼽가리개를 사용합니다.

  5. 배꼽에 기저귀 등이 닿으면 쓸려서 상처가 날 수도 있으므로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 주세요.

  6. 배꼽이 떨어진 자리에서 진물이나 피가 나오기도 합니다.
    일시적인 현상으로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그러나 계속해서 2일 이상 나오거나 고름이 비치면 빨리 병원에서 치료를 받도록 합니다.


▶ 이럴때는 병원에 가세요!

-생후 2주가 지나도 제대가 떨어지지 않는 경우
-배꼽에서 진물이 계속나고 고름이 묻어나오며 냄새가 나는 경우 (소독횟수를 늘려도 여전히 진물과 냄새가 날 경우)
-배꼽이 떨어진후 4~5일 이상 피가 묻어나는 경우 (배꼽이 떨어질 시기에 피가 조금씩 묻어나는 경우는 있습니다)
-배꼽에서 살이 자라 덩어리가 생기는 경우


탯줄관리에 대한 전문가 감수의견

제대간호 : 분만 후 제대는 절단하기 전에 2개의 클램프로 압축하거나 소독된 제대사로 묶고 소독가위로 절단한 후 복벽에서 약 2.5cm 길이에서 다시 한 번 더 묶는다.
만일 혈액형 부적합증 등으로 교환수혈을 해야 하는 경우라면 8-10cm정도로 다소 길게 제대를 남겨 둔다.
제대탈락 시기는 보통 6-10일경이다.

<근거자료: 간호의 기초 은하출판사 p.100, 2009년>


출산 직후의 신생아간호 : 제대겸자로 복벽에서 약 2.5cm정도 떨어진 곳에서 결찰(소독된 실로 묶는다)한다.

<근거자료 : 최신임상간호메뉴얼 The Lippincott Manual 현문사 p.1360, 1999년>


   '엄마' 라는 그 특별한 의미

태어나자마자 본 엄마의 얼굴과 목소리는 신생아 두뇌에 평생토록 남으며, 출생하는 순간부터 원시적인 뇌간과 감각피질의 활동에 차례로 점화를 시작한다.

신생아가 엄마를 처음 보는 순간 신생아 망막 신경세포(뉴런)는 생체 전기망을 통해 두뇌 시각 피질에 있는 신경세포와 연결되고 그 연결은 평생 지속된다. 즉 엄마의 얼굴 모습이 신생아의 뇌리에 영원히 각인되는 것이다.

그래서 신생아가 '엄마' 라는 말을 처음 듣는 순간 그 말은 전기적으로 부호화된 형태에 귓속의 신경세포를 거쳐 뇌의 청각 피질에 전달된다. 이 때 그런 정보를 전달하는 물질을 신경전달물질(스냅스)이라고 한다.
이렇게 전달된 정보는 뇌에서 일군의 신경세포들과 조합을 이뤄 신경회로를 형성하는데,
이 신경회로는 영원히 '엄마' 라는 소리에만 반응하며, 기억이 축적된다.


   신생아 시각이야기
엄마 저도 볼 수 있어요!!!

신생아의 시각능력은?
갓난아기는 보지 못한다고 주장하기도 합니다.
분만할 때 쓰이는 휘황찬란한 조명을 비추는 것을 미루어, 이것은 신생아가 보지 못함을 일반적인 상식으로 알고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램프와 투명조명을 갓난아기에게 비추어 댑니다.
물론 그럴 수밖에. 못 본다고 믿으니 사정 볼 필요조차 없을 것입니다.
이러한 조명은 분만을 담당하는 의사들에게는 분명히 편리한 것입니다.

그러나 아기에게는 어떠할까요?

아가의 머리가 겨우 엄마의 질강을 빠져 나오려 할 때, 동체는 아직도 모체 안에 있는데, 아기가 눈을 뜨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다간 이내 감습니다.
갑자기 그리고 꼬옥. 그리고는 그 자그마한 얼굴이 형언할 수 없는 고통스러운 모습을 하며 귀에 익은 울음을 터뜨립니다.

만일 ‘본다’는 의미가 눈앞에 노출된 물건에 대한 심적 영상을 구성하는 일이라면 갓난아기는 아직은 보지 못할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만일 본다는 일이 광선을 파악하는 일이라면 아기는 분명히 봅니다.
마치 식물이나 꽃이 빛을 그리워하듯 아기도 본능적으로 빛을 사랑하고 그리워 합니다.
그러나 강렬한 빛은 아기를 매우 흥분 시키고 취하게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아주 조심성 있게, 아주 천천히 불빛을 제공해야 합니다.
사실 아기는 빛에 대해 매우 예민하여 엄마의 자궁 속에 있을 때에도 빛을 지각합니다.
만일 임신 6개월의 여성이 맨몸으로 태양광선을 쏘인다면 뱃속의 아기는 그것을 황금 빛 아지랑이로 볼 것입니다.
그런데 이 작은 생물은 지금 바야흐로 그 어두운 동굴에서 밀려났습니다.
그리고 그의 눈은 지금 강한 조명에 노출되고 있습니다.

아기는 큰소리로 울어댑니다. 이 소리에 왜 우리가 놀라야 하냐구요?

그의 눈이 막 화상을 입은 셈입니다.
우리가 일부러 아기를 심한 고통으로 줄리야 없지요. 이 가엾은 어린 아기는 꿰매듯 눈을 감아 버리지만 그 투명한 얇은 눈까풀이 무슨 도움이 되겠습니까?
사람들은 갓난아기가 못 본다고 하지만 그것이 아니라 못 보게 만들어진다고 해야 옳을 것입니다.

르봐이예분만법[게시판 링크]에서도 신생아의 시각에 대한 배려로 분만실을 어둡게 한 답니다.


   신생아 시력
게스탈트(Gustalt : 도형심리학)연구에 따르면 갓난 아기는 색조의 대비가 강한 "흑백"의 기하학적 무늬에 관심을 보인다고 합니다.
이러한 "흑백"의 기하학적 무늬를 보여줌으로써 아기들의 두뇌를 효과적으로 자극시켜 주고, 또한 이러한
시각운동을 통하여 효율적으로 만들어지는 시각 신경 세포(뉴런)들은 생후 5초 뿐이었던 아기의 집중력을 발달시켜 줍니다.

1개월 이전
->가까운 범위 내에 사물을 볼 수 있습니다.
    생후직후 : 약 22cm 거리
    생후 6주 : 약 30cm 거리
-> 눈의 구조 및 신경 근육의 기능은 출생 직후에는 미숙하나 출생 후 2일이 되면 신생아는 동공반사가 잘 이루어지고, 생후 2주정도 되면 간상세포(막대모양 : 망막의 황반부 주변부에 위치)의 발달로 빛의 밝기와 명암을 구별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4개월이 될 때까지 계속되어 이 거리보다 먼 곳에 있는 물체를 선명히 볼 수 없으므로 이 시기에는 장난감 등을 보여줄 때 이 거리를 지켜주는 것이 좋습니다.
이시기에는 망막의 시각세포(원추세포 : 망막의 황반 중심부에 위치 : 원뿔모양으로 색을 구별한다.)가 충분히 발달하지 못한 상태라 색을 구별하지 못하기 때문에 흑백의 대조가 선명한 물건에 민감하므로 간단하고 흑백의 무늬가 있는 카드모빌을 보여줍니다.

1개월 무렵
-> 태어난 직후에는 한 물체에 시선을 고정시키거나 초점을 맞추지 못합니다.
그러나 생후 1개월만 되어도 20∼25cm 떨어진 거리에 있는 물체에 초점을 맞춥니다.

3개월 무렵
-> 3개월 무렵이 되면 한쪽 끝에서 다른 쪽 끝까지 180도로 물체의 움직임을 눈으로 쫓습니다.
이때부터는 물체를 위아래나 원을 그리며 움직여도 눈으로 잘 쫓을 수 있게 됩니다.
아기들은 두 눈의 협응이 잘 이루어지지 않아서 때로는 사시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대개 졸리거나 피곤할 때 사시가 잘 되는데 병적인 사시가 아닌 한 2개월쯤 되면 이 증상도 사라집니다.

-> 더 자세한 모빌이야기
-> 더 자세한 시각이야기

   신생아 바르게 안아주기
엄마가 사랑으로 안아주는 스킨쉽은 아기의 애착형성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다.
신생아의 다리는 고관절(엉덩이 뼈와 넓적다리 뼈를 연결하는 관절)이 발달하지 않아 가랑이를 중심으로 자연스런 M자형을 이루고 있다.
아기를 안을 때는 이 자연스런 형태를 무너뜨리지 않도록 안아야 한다.
또한 목을 제대로 가누지 못하기 때문에 머리부분을 조심스럽게 받쳐서 안는다.
아기를 안을 때 엄마의 사랑을 느끼도록 눈을 맞추어 준다.

-> 더 자세한 게시판 링크

아기의 양 겨드랑이로 엄마의 양 손을 끼운다.
머리가 뒤로 젖혀지지 않도록 주의하여 천천히 들어올린다.

목을 가누지 못하는 아기를 들어올릴 때는 한쪽 손으로 머리와 목을 받쳐준다.
놀라지 않도록 천천히 들어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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