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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피 게시판
아토피 상식
   피부의 병
   아기에게 걸리기쉬운 피부질환 깔끔처방
 
   땀띠
여름철이 되면 땀띠가 잘 난다.
땀의 양이 늘어 땀이 나오는 관의 입구가 막히면 빨갛게 부어 오른다. 같은 땀띠라도 막히는 곳의 깊이에 따라 적색간진과 백색간진으로 나누어 진다.
예방하려면 피부를 청결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 거듭 샤워를 하고 선풍기나 에어콘을 잘 하용해되도록 시원하게 하고 땀을 흘리지 않게 배려한다.
맨살보다 면으로 된 옷을 한 겹 입히는 것이 땀을 흡수하므로 좋다.

   기저귀 발진
기저귀를 댄 부분은 하루 종일 밀폐되어 있으므로 습진이 잘 생기는 아기는 곧 진물러 빨갛게 됩니다.
이것은 오줌에서 생긴 암모니아의 자극이나 곰팡이가 원인이다.
기저귀는 잘 빨고 때로 5 ~ 10분정도 열탕소독을 한다.
세탁한 기저귀를 염소계 표백제 등 소독액에 하룻밤에 담가 잘 헹구는 것이 좋다.
진찰을 받고 항균제가 들어 있는 연고 처방을 받는다.

-> 더 자세한 기저귀발진

  두드러기 : 여러 가지 형태의 붉은 발진
두드러기란 피부에 얇고 편편하게 솟아오른 여러 가지 형태의 붉은 발진이 나타나 가려움증을 일으키는 증상을 말한다.
원인은 여러 가지로 음식·약에 대한 알레르기 때문에 일어나는 것도 있고, 목욕시 온냉 자극이나 특정 종류의 식물에 닿았을 때 발생하기도 한다.
가려워 긁으면 긁을수록 더 커진다. 색깔도 다양하여 충혈되어 붉고 짙은 것, 옅은 것, 발진 주위에 빨갛게 테가 생기거나 발진 후 수포가 생기는 경우도 있다.
발진은 지속시간이 수 분 후 사라지는 것과 몇 시간 이상 계속되는 것, 몇 달이나 계속되는 만성(일반적으로 6주 이상 계속되면 만성이라 함)인 것이 있다.
두드러기는 점막·장·눈 주위에 생기는 경우도 있고, 때로는 입안이나 목점막에 생기기도 한다.
그 중 목 점막에 생기면 호흡 곤란을 일으킴으로써 긴급조치가 필요한 경우도 있다.
손톱을 짧게 깎아주어 청결을 유지하고 되도록 긁지 않도록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심한 경우에는 의사의 진단을 받아 주사를 맞거나 약을 먹어야 한다.

   스트로플러스 : 초여름에 나기 쉬운 두드러기
스트로플루스는 이가 날 무렵부터 유치원에 다닐 때까지 봅부터 여름에 걸쳐 생기는 피부병이다.
구진성 두드러기라 불리기도 한다.
흡사 벌레에 물린 듯한 볼록볼록한 발진이 장딴지나 정강이·하복부 등에 돌연 나타난다.
가려움이 아주 심하고 특히 밤에는 더 가려워 잠을 제대로 이루지 못한다.
원인은 여러 가지이나 벨레에 물려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긁어서 헌데가 생기지 않도록 손톱을 짧게 깎아주는 것이 좋다. 국소를 청결히 하고 곪지 않도록 한다. 가려워 밤에 잠을 자지 못할 때는 항히스타민제의 내복약도 필요하므로 의사와 의논한다.
이것은 알레르기성 병으로 여겨진다.

   피부 칸디다증 : 땀띠나 기저귀 발진 비슷한
피부칸디다증은 땀띠와 비슷하다.
땀띠가 생기기 쉬운 부분에 붉은 좁쌀알같은 것이 많이 돋는데, 그다지 아프거나 가렵지는 않다.
바람을 잘 통하게 하고 땀띠에 효력 있는 부신피질 호르몬을 발라도 낫지 않는다면 이 병을 의심해 보아야 한다.
초기에는 작고 붉은 좁쌀알 같은 것이 돋아났다가 점점 퍼져 엉덩이 한 면이 온통 빨갛게 된다.
그 가장자리가 작은 비늘 같은 껍질이 일어나면서 푸릇푸릇해진다.
칸디다균이라는 일종의 곰팡이가 원인으로 칸디다균 감염인가 아닌가는 피부과 검사로 간단히 알 수 있다.
서둘러서 진단받도록 한다.

   전염성 농가진 : 수포가 여기저기에 생기는
전염성 농가진은 여름철에 몸 여기저기에 갑자기 수포가 생기는 병이다.
다양한 크기의 수포는 말랑말랑하여 터지기 쉽고, 터지면 짓무른 피부가 드러난다.
긁어서 터뜨리면 주위로 번지고 잇달아 새로운 수포가 생겨난다.
그리고 터진 수포 주위에는 보기 흉한 부스럼 딱지가 붙어 있다.
황색 포도상구균이라는 화농을 일으키는 세균에 의한 감염으로 생기는 병으로, 어린이에게 많이 생긴다.
치료는 의사의 진단을 받아 항생제를 발라주는 동시에 약을 내복하는 편이 빨리 낫는다.
붕대로 감싸주고 갈아낸 것은 버린다.

   전염성 연속종(수포진) : 물집이 둥글고 반질반질한
전염성 연속종은 처음에는 좁쌀 같은 물집이 생기다가 시간이 지나면 점점 커지고, 부근에도 도톨도톨하게 자꾸 퍼진다 .수포는 커다랗고 콩아렃럼 둥글다. 살색과 같지만 표면이 반질반질하게 윤이 난다.
좀더 주의해 보면 그 한가운데가 배꼽처럼 움푹 패여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그 주변의 피부가 거칠거칠하고 약간 가려운 일도 있다. 몸 전체 어디에나 생기지만, 몸통·옆구리·사타구니·외음부 등에 잘 생긴다.
치료는 피부과에서 일일이 핀셋으로 집어서 떼어낸다. 조기에 치료받다록 한다.
예방법으로는 몸을 청결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아토피성 피부염이 있는 경우 아토피성 피부염의 치료가 우선이다.

   종기(농포 후룬겔)
종기는 작지만 그 안에 고름이 들어있다.
커지면 딱딱하고 붉어지며 부풀어 오르고 산형태가 된다. 이것이 후룬켈이다.
아기의 피부는 옷에 스치거나 땀에 젖어도 눈에는 보이지 않는 작은 상처가 생겨 그 곳으로 세균이 침입해 빨갛게 부어오르고 고름이 생기게 된다.
기저귀를 치는 아이의 엉덩이에 종기가 났다면 가능한 기저귀는 벗기고 종기 난 부위에 항생제 크림을 발라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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