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로그인
건강 게시판
아기 건강
아기 신체
아기가 아파요?
   두뇌 / 신경
   우리아기 두뇌발달을 위하여...
 
    두뇌 각 부위의 기능
신생아의 동작은 대부분 본능적인 반사작용으로 이루어 집니다.
이런 반사 행동은 출생 때부터 유일하게 온전한 기능을 수행하는 뇌간에서 비롯한다.
그러나 4~7개월부터 대뇌피질이 발달하면서 이러한 반사행동은 점차 억제되고,
대신 복잡하고 섬세하면서 자의적으로 조절되는 운동능력이 발달하게 된다.

대뇌피질의 회백질은 표면의 주요주름들에 의해 보통 4엽(葉)으로 나누어지며 때때로 대뇌변연계(大腦邊緣系), 또는 변연엽을 제5엽으로 간주하기도 한다(이렇게 세분하는 것은 주로 편의에 따른 것임).
전두엽 (前頭葉) : 생후 1년째께 서서히 발달하며, 운동 및 언어 등 고차원적 인식능력
두정엽 (頭頂葉) : 생후 2~3개월부터 활동을 시작하며, 체감조절중추(촉각과 위치감각) 및 사물인식은 물론 시각과 손놀림의 조화를 부드럽게 해 주는 작용을 한다.
측두엽 (側頭葉) : 청각, 언어, 후각능력 및 기억조절중추를 포함한다.
후두엽 (後頭葉) : 주로 시각(視覺)을 담당한다.
변연엽 : 냄새, 맛, 정서적 반응과 관계가 있다.
  해마 (海馬): 경험된 인식 및 기억을 관장한다.
  뇌간 (腦幹) : 호흡, 혈액순환, 심장박동, 반사작용 같은 필수 기능을 관장하며, 태어날 때부터 이미 완벽히 결정되어 작동하는 부위이다.
소뇌 (小腦) : 균형감각과 근육을 통제한다.
시상 (視床)은 지각운동피질과 함께 기본 운동능력을 통제하며 태어날 때 이미 결정된 상태이다.
 
  뇌신경 장애가 따르는 뇌성 소아마비
뇌성소아마비는 뇌신경 조직의 장애로 사지가 마비되고 지능발달이나 시력·청력 등에도 장애가 따르는 병이다. 이 병은 출산 전후의 여러 가지 원인으로 태아에게 발생한다. 폴리오나 소아마비라고 하는 것과는 전혀 다른 질환이다.
임신중의 원인으로는 모체가 임신 초기에 바이러스성 질환(풍진·인플루엔자 등)이나 매독·외상·임신중독·영양실조 등에 걸려 아기가 태내에 있을 때 뇌신경 장애가 생기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근년에는 부모의 혈액형 부적합에서 오는 중증 핵황달이 주원인으로 주목받고 있다.
출산시의 원인으로는 난산, 특히 도구를 사용한 강제분만(겸자분만)이나 분만할 때, 떨어져(추락분만) 머리 부분에 충격을 받아 생긴 뇌조직내 출혈 등이 있다. 또 신생아 가사분만으로 뇌에 산소공급이 제대로 안돼 생기는 장애, 뇌의 발육이 불충분한 조산아의 뇌출혈로 인한 장애 등을 들 수 있다.
출산 후의 원인으로는 고열성 질환이나 각종 뇌염 또는 수막염 등에 의한 것, 외상에 의한 뇌신경 장애 등을 들 수 있다.
출산 직후에는 증세를 식별하기 어려우나 생후 8개월께 알게 된다. 병은 언어장애·시력장애·청력장애·경련(간질)·변비·발한이상 등을 수반하는 경우도 있다.
뇌신경 장애를 근본적으로 치료할 방법은 없다. 장애 정도에 따라 단지 몸의 기능을 어느 정도 사용하도록 훈련시킨다거나 기초적인 사고력을 개선해 주는 정도의 치료가 가능하다.
 
  지능·운동장애를 일으키는 뇌염
바이러스 감염으로 인한 경우가 많고 발열·구토·경련 등을 일으킨다. 발병후 의식 장애가 있고 결국 혼수상태에 빠져 물도 혼자 제대로 먹을 수 없게 된다. 호전되면 의식이 점차 돌아온다. 그러나 사망률이 높고 나아도 지능 장애나 운동 기능 장애를 일으킨다.
그중 병세가 가장 심각한 것은 일본뇌염이다. 일본뇌염은 뇌염 바이러스에 감염된 모기가 옮기는데 주기적으로 대유행한다. 지능 장애와 운동기능 장애 등의 영구적인 후유증은 10세 미만의 어린이에게 가장 많다.
 
  악성 종양의 하나인 신경아세포종
신경아세포종은 교감신경절에 생기는 악성 종양으로 영·유아기에 나타나는 악성 종양으로는 뇌종양 다음으로 흔하다.
신경아세포종의 절반 가량이 뱃속에 생기고 그 외에 부신수질, 가슴 속, 코, 간, 두개골 등에서도 많이 나타난다. 일단 이 종양에 걸리면 빠른 속도로 다른 부위에 퍼지는 것이 특징이다.
눈에 신경아세포종이 퍼지면 안구가 돌출되거나 안구 주위에 반상 출혈이 생기고, 뼈에 생기면 다리가 아프거나 심하면 사지가 마비되는 현상도 나타난다. 드물게는 종양이 피부로도 퍼지는데 이때는 단단하고 회백색을 띠는 두드러기 같은 것이 생긴다.
신경아세포종에 걸리면 오랫동안 병을 앓은 사람처럼 얼굴이 창백해지고 이유없이 보채며 열이 나거나 잘 먹으려 하지 않는 증상을 보인다.
증상이 심각한 반면 이 종양은 자연적으로 치유되는 빈도가 높은 것으로도 유명하다. 자연스럽게 성숙해서 없어지는 것이다. 특히 영아들의 경우 수술로 종양을 완전히 떼어내지 못해도 후에 나머지 부분이 저절로 없어지는 현상을 볼 수 있다. 따라서 종양 제거 수술 외에도 여러가지 치료법이 행해진다.
최근에는 신경아세포종에 걸렸을 때 VMA라는 물질이 소변에 많이 섞여나오는 현상을 이용해 조기에 발견하는 것이 가능해졌다. 아기가 생후 6개월쯤 되었을 때 소변 검사를 하여 양성 반응을 보이면 다시 정밀 검사를 실시, 치료를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백혈병 다음으로 무서운 병 뇌종양
뇌종양은 종양이 생기는 부위에 따라 증상이 다르나 뇌압이 높아지면서 두통, 구토, 사시, 경련을 일으키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머리가 갑자기 커지거나 대천문이 붓기도 한다. 뇌종양이란 진단을 받으면 수술로 종양 부위를 제거하거나 뇌압을 내리고 방사선을 쬐는 치료를 실시한다.
 
    신경전달물질
자의적인 운동능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먼저 뇌가 근육에 정확한 명령을 내려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시냅스(신경전달체)가 형성, 발달되어야 하며, 또 뉴런(신경원)이 미엘린(뇌 보호 수초)으로 싸여져야 합니다.
미엘린은 전선을 보호하는 피복처럼 신경세포를 둘러싸는 백색 지방물질로뉴런을 통해 전달되는 전기 신호가 누출되거나 흩어지지 않게 보호 하며, 미엘린은 한 뉴런의 전기신호가 인접한 뉴런의 신호를 방해하는 혼선을 방지하여 준다.
뉴런이 미엘린으로 둘러싸이는 것과 동시에 시냅스(뉴런 사이의 접합부)가 만들어 지기 시작합니다.
이에 따라 수십억개의 긴경세포가 뒤죽박죽된 혼란 속에 잘 정리된 네트워크로 짜여지게 된다.
아기의 모든 신경이 완전히 미엘린으로 싸이는데는 2년정도 소요된다.
 
 
전문의 도움말
 
이전 화면으로 다음으로   위로
I 엄마튼튼 I 월령별육아법 I 이유식 I 육아용품 I 월령별놀이법 I 유아교육강좌 I 건강정보 I 아토피 I 쇼핑몰 |
| 회사소개 | 서비스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센터 | 이용안내 |
| 상호 : 우리아기닷컴 | 전화 : 02-848-0248 | 대표 : 백승운 메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윤의숙 uryagi@naver.com | Hosting by 심플렉스인터넷(주) |
| 주소: 서울시 영등포구 대림동 865-1 4F | 사업자등록번호 : 219-02-37779 | 통신판매업 : 2010-서울영등포-0137 | 사업자정보확인 |
| Copyright ⓒ 2000-2014 우리아기닷컴 all rights reserved |
공구상품
윤남텍가습기
\62,900
미설정미기
\350,000
하우쎈침구
\229,000
루테리유산균
\67,500
베이포이즈
\6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