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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아파요?
   설사 / 변비
   아기들은 설사를 많이 합니다.
 
   설사해도 기운이 있으면 걱정없다.
아기의 대변은 어른보다 수분이 많고 부드러운 편이다.
개인적인 차이가 있지만 그 날의 몸 상태, 음식 내용물에 따라 변의 상태·횟수가 변하기 쉽다.
그러므로 그 날의 변만 보고 너무 묽다, 응어리가 있다, 2회로 늘어났다, 옆집 아이보다 설사기가 있다는 등 섣불리 판단하지 말아야한다.
아기가 설사를 한다고 해서 반드시 병이라고 단정할 수 없다. 특히 월령이 낮은 아기에게 있어서는 병이 아니더라도 1일 5~6회의 묽은 변을 누는 일이 많고 변에 알갱이 같은 과립이나 끈적끈적한 점액이 섞여 있는 일도 흔히 볼 수 있다.
이유기에는 먹은 것이 원래의 모양대로 대변으로 나오는 일도 흔하다.
설사를 하더라도 기운과 식욕이 있고 그밖의 걱정되는 증상이 없다면 일단 안심해도 좋을 것이다.
월령이 낮은 아기가 설사를 계속해서 불안할 때에는 몸무게를 체크해 보도록 한다.
순조롭게 몸무게가 늘어나고 있다면 걱정없다.

변비이면 아기의 기분을 살핀다.
아기의 배변 횟수는 개인차가 커서 하루에 몇 번씩 변을 보는 아기가 있는가하면, 2~3일에 한 번만 변을 보는 아기도 있다.
변비라고 하면 보통 3일 이상 대변이 나오지 않고, 배변에 고통이 따르는 상태를 말한다.
그러나 3일에 한 번밖에 배변하지 않더라도 대변이 적당히 부드럽고, 아기가 힘들이지 않고 배변할 수 있다면 상관없다.
그것이 그 아기의 배변 리듬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갑자기 대변을 보지 않을 때에는 아기를 잘 관찰해 본다. 잘 먹고 기분도 좋다면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배가 단단해져 있거나 아기가 힘을 주어 끙끙거려도 대변이 나오지 않아서 괴로운 것 같으면 관장으로 배변을 도와준다. 그러나 영양 부족으로 인한 변비일 경우에는 주의해야 한다. 모유나 이유식이 부족하거나 편식 등의 원인으로 변비가 계속되면서 기운이 없고, 칭얼거릴 때에는 영양 부족을 의심해 볼 수 있다. 몸무게가 정상적으로 늘지 않는다면 일단 소아과 의사와 상담해 본다.
또 아기가 이유식을 시작하면 변의 상태가 지금까지와는 달라지는데, 소화하기 편한 이유식은 섬유질이 적고 장을 자극하지 않아 변비를 일으키기도 한다.
가능하면 섬유질이 많은 야채를 활용하여 죽이나 수프를 끓여 먹인다. 야패를 싫어하는 아기에게는 과일을 준다. 끓여서 식힌 보리차 등으로 수분을 충분히 주는 것도 효과적이다.

음식 색깔이 대변색에도 영향을 준다.
수유기의 대변이 황색·난황색·황록색·녹색이며 새콤달콤한 냄새가 나면 그런대로 건강하다고 하겠다.
다소의 알갱이 같은 과립이나 끈적끈적한 점액이 섞여 있더라도 괜찮다.
이유기에는 음식의 색깔이 대변에 영향을 주는 일도 있다. 수박이나 토마토를 먹였을때는 빨갛고, 호박을 먹였을 때는 황색을 띠며, 시금치를 먹이면 녹색변을 본다.
대변에 빨간 것이 섞여 있더라도 현변이라고 당황하지 말고 잘 관찰한다.
먹는양·종류가 늘어남에 따라서 냄새도 어른의 대변과 비슷해진다.
정작 주의해야 하는 경우는 변의 색이 새까만 타르변, 끈끈한 붉은 젤리 모양의 대변이나 혈액이 섞인 혈변, 백색 내지 회색인 백색변을 보았을 때이다. 이런 경우에는 가능한 한 빨리 의사의 진찰을 받아야 한다.

 
   설사·변비 외의 신체 증상을 살핀다.
설사나 변비에 따른 발열·구토·경련 등의 걱정스런 증상이 없고, 평소와 다름없이 명랑하고 식욕도 있다면 당황하지 않아도 좋을 것이다.
설사는 하루에 몇 번 정도라면 크게 걱정할 것은 없지만 10회 이상 누거나 물 같은 변이 심하게 나올 때, 혈액·점액·고름이 섞여 있을 때는 의사의 치료가 필요하다.
변비 증세가 3일이상 계속되지 않고 아기도 괴로워하지 않는다면 안심해도 좋을 것이다. 그러나 변비가 3일 이상 계속되면 변이 너무 굳어져 배변이 괴로워지며, 심할 경우 항문이 찢어지는 일도 있으므로 관장 등을 해주어야 한다.
변배가 계속 될 때에는 만일을 위해서 의사의 진찰을 받아 정확한 원인을 알아두는 것이 좋다.
설사나 변비가 심해도 아기는 배가 아프다는 것을 말로 표현할 수가 없다. 심하게 울거나 계속 칭얼댈 뿐이다. 몸을 앞으로 구부리고 운다면 복통의 신호일 가능성이 크므로 서둘러서 의사에게 치료 받도록 한다.
 
  힘이 없어 축 처져 있다. 이럴때는 서둘러서 병원으로...
심한 설사를 계속하면 몸의 수분이 많이 빠져나가 탈수증을 일으킬 염려가 있다.
기운 없이 약하게 울면서 칭얼거린다면 탈수 증상의 초기이므로 서둘러서 의사에게 진찰 받는다.
탈수증상이 더욱 진행되어 중증이 되면 눈이 움푹 들어가고 피부의 탄력이 없어지며, 소변 색깔이 진해진다. 게다가 입안이 바싹바싹 마르고 계속 신경질적으로 칭얼대고 울다가 의식이 몽롱해진다. 이 단걔에서 더 진행되면 맥박이 약해지거나 빨라지고 손발이 차가워진다.
그리고 입술이나 손가락 끝이 보라색으로 변하고, 경련을 일키게 되면 상당히 위험한 상태에 이른 것이다. 탈수증은 초기에 치료를 받으면 걱정없지만, 늦으면 생명이 위험할 수도 있다.

구토나 발열이 심해진다.
구토를 심하게 하면 탈수증의 위험성이 높아지므로 서둘러서 병원으로 가도록 한다. 또한 발열이나 구토를 수반할 때는 조기 치료를 받아야 하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면 겨울철 설사증(백색변성설사)이나 세균성 식중독이 대표적이다.
급성 변비인 상태에서 열이 있거나 배가 단단해지고 괴로운 듯이 끙끙거릴 때에는 복막염일 가능성이 있다. 또 안색이 나쁘고, 단속적으로 심하게 울었다 그쳤다 하며 구토를 할 때에는 장중첩을 의심해 보아야한다. 타르변이나 대량의 혈변을 볼 때에도 급히 의사에게 치료받도록 한다.

 
   이렇게 해봐요.
설사할 때는 수분 공급이 중요하다.
설사를 하면 엉덩이가 짓무르기 쉽다.
부지런히 기저귀를 갈아주고, 그때마다 엉덩이를 더운 물에 적신 가제로 깨끗하게 닦아준다.
미지근한 물로 엉덩이를 씻어주면 더욱 좋다.
이때 엉덩이는 반드시 물기를 말린 다음에 기저귀를 채워주어야 한다.
또 설사로 몸의 수분을 잃었으므로 평소보다 많은 수분을 공급해 주어야 한다.
과즙이나 끓여서 식힌 물·보리차 중에서 먹고 싶어 하는 것을 양껏 먹인다.
모유나 우유는 의사가 특별히 지시하지 않는 한 평소대로 준다. 식사는 소화가 잘되는 것으로 존다. 식욕이 없을 때는 무리하게 먹이지 않는다.

변비로 괴로워하면 관장을 해준다.
배가 단단해지고 배변시 괴로워하면 관장을 시켜주어야 한다.
엄마의 손바닥을 배에 대고 배꼽을 중심으로 시계방향으로 마사지해 주면 효과적이다.
감귤류의 과즙, 과일 간 것, 설탕물 등을 주어 본다. 이유기라면 해초등 식물성 섬유가 많은 것을 먹이는 것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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