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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게시판
아기 건강
아기 신체
아기가 아파요?
   우리 아기가 열이 펄펄 나요?
   까닭없이 열이 나면....
 
  아기 상태를 관찰한다.

아기는 체온을 조절하는 기능이 덜 발달되어 있기 때문에 열이 잘 난다.

몸에 이상이 있는 경우가 아니더라도 수분이 부족하거나 옷을 두껍게 입혀서 더울 때에도 열이 나는 경우가 있다. 실제로 몸이 아플 때에는 순식간에 나는 것이 보통이다.
발열은 아기 몸의 이상 여부를 알게 해주는 중요한 지표지만, 열이 높다는 것만으로 크게 놀랄 이유는 못 된다. 그보다는 발열할 때의 아기 상태를 잘 관찰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체온계로 열을 잰다.

젖을 무는 입이 뜨겁거나 기저귀를 갈아줄 때 만진 몸이 뜨거울 때, 얼굴이 달아 있거나 이마를 만져 보아 열이 있을 때, 몸이 처져 있는 듯 보일 대에는 곧 체온계로 열을 재어 본다.

37.5℃ 전후까지 평열이거나 미열이 나는 정도다.
특별히 어디가 아픈 것은 아니지만, 간혹 어떤 병의 초기 징후일 경우도 있다. 만일 그런 겨우라면 낮에 37.5.℃ 전후였다 하더라도 그 날밤에는 38℃ 이상으로 올라간다.

38℃ 까지 열이 올라간다면 서둘러 의사에게 진찰받도록 한다.
-> 신생아 응급실 응급의료
http://www.uryagi.com/uryagig4/bbs/board.php?bo_table=dr_healthstory&wr_id=229
http://www.uryagi.com/uryagig4/bbs/board.php?bo_table=dr_healthstory&wr_id=272

 
   아기의 상태를 잘 살펴보자.
열보다 아기의 기분으로 상태를 체크한다.

열이 높고 낮은 것과 관계없이 기분이 좋은가 나쁜가 하는 것으로 판단해야 한다.
상태가 나쁠 때는 서둘러서 의사에게 진찰받는 것이 기본이다.
예를 들면 다소 칭얼거리더라도 어르면 웃거나, 식욕도 그런 대로 좋으며 비교적 생기잇는 모습이라면 우선 아기의 상황을 자세히 관찰한다. 얼굴이 붉어져 잇거나 숨을 몰아쉬더라고 기분이 좋고, 물이나 우유를 잘 먹는다면 당황하지 않아도 괜찮은 경우가 많다.
흔히 고열이 나면 뇌에 장애가 일어난다는 말이 있지만 열 자체가 뇌나 신경을 건드리는 일은 거의 없다. 뇌에 장애가 일어나는 경우는 수막염이나 뇌염 등 장애가 남을 가능성이 있는 병에 걸렸을 때다. 이런 무서운 병은 반드시 열 이외의 증상을 동반하므로 구별이 가능하다.


아기의 상태를 자세히 관찰한다.

아기의 상태를 지켜볼 때의 체크 포인트는 다음과 같다.

우선 안색이 창백하지 않은가 하는 점이다. 열이 있을 때는 다소 상기되어 얼굴이 빨갛게 되는 것이 보통이다. 식욕은 있는가, 기분이 좋은가, 의식은 뚜렷한가, 숨을 가쁘게 몰아쉬지는 않는가, 구역질·구토·설사가 심한가, 경련을 일으키는가, 소변량이 너무 적거나 횟수가 너무 많지는 않은가, 몸의 어느 곳을 특히 아파하지는 않는가 등을 살핀다.
그 밖에 기침·콧물·발진 등의 증상은 없는가, 열이 나기 전의 상태는 어떠했는가, 언제 어떻게 어느 정도로 열이 났는가, 열의 변화는 어떠한가 하는 점등도 의사에게 정확하게 알려줄 수 있도록 상세히 관찰해 기록해둔다.

 
  열 이외에 '위험 신호'를 체크한 다음 서둘러서 병원으로...
열이 높고 낮음과는 관계없이 빨리 의사에게 치료받지 않으면 안되는 경우가 있다.

다음과 같은 증상이 있을 때는 밤에라도 서둘러서 병원으로 가도록 한다.

안색이 창백하다 : 손발이 차갑고 눈에 생기가 없이 멍청한 상태이며, 아무리 얼러도 힘이 없다.

의식이 분명하지 않다
: 새근새근 잠자고 있는 것과는 달리 녹초가 된 상태로 멍청해 있으며, 부르거나 일으켜도 반응이 없다. 맥박이 약해지는 일도 있다.

호흡곤란
: 호흡이 거칠고 괴로워한다. 콧망울을 벌름벌름하거나 헐떡이는 듯하다. 특히 입술이나 손발 끝이 보라색일 때는 서둘러서병원으로 가야한다.

경련
: 15분 이내에 가라앉는 열성 경련이라면 걱정없지만, 경련이 오래 계속되거나 이따금 반복하여 일어날 때에는 주의해야 한다.

구토와 설사
: 여러 번 토하고, 물도 받아 먹지 않는다. 심한 설사를 계속하며 혈액이나 농잉 섞여 있다. 나쁜 냄새가 나기도 한다.

기운이 없다
: 생기가 없고, 녹초가 되었다면 급히 병원으로 데려가야 한다. 오줌이 나오지 않거나 피부의 탄력이 없어지고 눈이 움푹 들어가 있거나 입술이 까슬까슬할 때에는 탈수증의 위험이 있다.
이상과 같은 증상은 생명과 연관되는 긴급 사태나 중증의 병일 우려가 있을 때 나타난다. 지체하지 말고 서둘러 병원으로 가도록 하자.


열이 나는 아기는 의사의 빠른 진찰이 필요하다

특히 생후 3개월 미만의 아기인 경우는 병 진행도 빠르다. 따라서 상태가 급변하기 쉬우므로 열이 나면 가능한 빨리 의사의 진찰을 받도록 한다.
또한 6개월 미만인 아기는 질병의 진행 과정 중에 열이 나는 일이 많으므로 열이 나는것을 소홀히 해서는 안된다.
신경쓰일 정도의 발열이 없더라도 아기의 상태가 어딘가 이상하거나 힘이 없어보기에도 애처롭다는 생각이 들 정도라면 서둘러서 병원에 가야한다.

 
   열이 나면 이렇게 해줘요.
열이 있으면 옷이나 이불을 얇게 해준다.

안 그러면 땀을 흘리고, 몸이 달아올라서 잠도 제대로 못 잔다.
때때로 방의 창문을 열어 신선한 공기로 환기시켜 기분을 산뜻라게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겨울철의 난방은 실내 온도20℃ 정도를 기준으로 하면 충분하다.
월령이 낮은 아기는 보온에 특히 유의해야 한다.
열이 나려고 할 때는 오싹오싹한 한기를 느끼는 경우가 많다. 이때는 이불을 더 덮어주거나 보온기구를 이용하여 따뜻하게 해주는 것이 도움이 된다.

아기 옷으로는 피부 감촉이 좋은 순면이 좋고 땀이 배었으면 바로 갈아입히도록 한다.
침구도 마찬가지로 아기가 열이나기 시작할 때는 따뜻하게,
열이 이미 오른 후에는 덥지 않도록 조절해준다.
옷을 갈아입힐 때 더운 물에 적신 타월로 몸을 닦아 주면 체온을 내리는 데 도움이 된다.


수분을 충분히 공급한다.

모유나 우유는 아기가 먹으려고 하는 만큼 먹인다.
이유식 역시 소화가 잘되게 조리하여 먹고 싶어하는 만큼 준다. 이상적으로 말하면 고단백·고비타민의 식사를 섭취하게 해야 하지만, 먹으려고 하지않을 때는 무리하게 먹이지 않도록 한다. 열이 있을 때는 수분이 많고 삼키기 쉬운 식사를 준비한다.

열이 있을 때는 탈수증을 막기 위해 수분 섭취를 충분히 해야 한다.
끊어서 식힌 물·보리차·과즙·쥬스 등을 준비해 수시로 주도록 한다.
그러면 음식을 많이 못 먹더라도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다.

 
전문가의 감수의견

<신생아 발열>

개인차가 심한 신생아 발열 반응!!

다양한 신체의 반응에 일률적인 해답이 있는 것은 아니니 아이가 추워하고 오한이 있으면 덮어주고 땀을 흘리면서 더워하면 얇은 옷으로 입히면 된다.
어떤 규칙을 일반적으로 적용하려고 하는 것 자체가 무리이다.
열이 날 때 미지근한 물로 닦아주기 위해서는 옷을 다 벗겨야 하지만 일반적으로 열이 있다면 얇은 옷을 입히고 오한이 있으면 얇은 이불을 덮어준다.
<근거자료 : Caring for Your Baby and Young Child: Birth to Age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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