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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아파요?
   충치예방과 관리법
   충치예방 생활법, 병원에서의 예방법
 
  음식 찌꺼기와 세균이 프라그를 만들어 충치가되요!
입안의 세균이 음식물 찌꺼기와 만나 프라그층를 만들고, 또 세균이 당분을 분해하면서 산을 방출하기도 한다. 이때 산이 치아 표면을 보호하고 있는 에나멜질을 녹이면서 충치가 생기는 것이다.
더욱이 유치는 영구치에 비해 에나멜질이 얇은 편이라 충치가 더 잘 생기고, 일단 충치가 생기면 그 진행속도가 빠르다.
아이들은 어른과 달리 충치가 신경까지 들어가도 별 통증을 못 느낀다.
따라서 아이가 아프다고 말할 정도면 이미 충치 치료의 좋은 시기를 놓쳤다고 볼 수 있다. 아이가 아프다고 호소할 때 치료가 안되는 것은 아니나 이 경우에는 거의 신경치료를 동반해야 한다.
신경은 한번 제거하면 재생이 되지 않고, 또 그 치아는 치료하고 나서도 잘 깨진다. 또 아이들 충치는 눈으로 보기보다는 속으로 더 깊이 들어가 있는 경우가 많다. 엄마가 보기에는 겉부분은 바늘 구멍만한 충치가 있지만, 속으로 들어갈수록 옆으로 넓게 퍼져 있기도 한다.
따라서 아이들 충치는 조기에 발견해서 조기 치료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치과 검진은 어금니가 나기 시작하는 16개월부터 6개월마다 한번씩 정기적으로 받도록 한다.
 
  충치 예방 생활법

1. 칫솔질
충치를 예방하기 위해서 가장 쉬운 방법이 바로 칫솔질.
칫솔질은 하루에 3번, 음식을 먹은 직후에 3분 동안 한다. 그리고 아이 혼자서 닦을 경우 제대로 잘 닦지 못하기 때문에 초등학교에 입학하기 전까지는 엄마가 마무리 칫솔질을 해주도록 한다. 아이를 앉혀놓고 칫솔질을 하기는 쉽지 않다. 따라서 아이를 눕혀놓고 입을 벌리게 한 후, 어금니와 치아 뒤쪽 등을 신경 써서 닦아주도록 한다.

2.프라그제거
치아와 치아 사이를 닦는 도구인 치실은 가는 나이론으로 만든 것으로, 치실의 양끝을 잡고 좌우중지에 감아쥐고 치아와 치아 사이에 끼운 다음 비스듬히 치실을 잡아당기듯 부드럽게 위아래로 움직이면 된다. 이렇게 하면 음식 찌꺼기는 물론 프라그까지 자연스럽게 제거된다.
아이 스스로 하기는 힘들기 때문에 만 8세정도까지는 엄마나 아빠가 해주는 것이 좋다. 매일 사용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지만, 아이가 거부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일주일에 2번정도 해주는 것도 괜찮다.

3.식습관
식사는 하루 3회 간식은 1~2회로 시간을 정해 규칙적으로 주도록 한다.
불규칙하게 먹는 것을 허락한다면 치아의 건강뿐만 아니라, 생활리듬이나 식사습관에도 나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그리고 간식을 주더라도 당분이 많이 들어 있지 않는 것을 주도록 한다.
끈적끈적하고 단 음식은 치아에 달라붙어 충치를 만들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피하도록한다.
음식을 먹을 때 오랫동안 씹는 것도 충치 예방에 도움이 된다. 음식물을 오래 씹을수록 침이 충분히 분비되어 입안이 깨끗해지며, 또 침에는 치아의 에나멜질을 튼튼하게 하는 성분이 있어 충치를 막는 기능이 있다.
음식을 오래 씹을수록 턱을 많이 움직여 턱이 발달하여 치열이 고르게 된다.

 
  병원에서의 예방법

1.불소도포법
아이가 만 3세가 되면 불소도포법으로 충치를 예방하는 것이 좋다.
불소도포법은 높은 농도의 불소가 입안으로 들어가는것이기 때문에 목으로 넘어가는것을 뱉어낼 수 있는 나이가 되어야 시도할 수 있다.
이 방법은 치아를 깨끗이 닦아 건조시킨 다음, 치아용 프라그에 불소겔을 담아 2~4분간 아이로 하여금 물고 있게 하는 방법이다. 이렇게 해서 불소가 치아 표면에 부착되어 프라그나 세균의 침입을 막게 된다. 불소도포를 실시할 때는 여분의 불소겔이 목구멍 뒤로 넘어가지 않도록 주의해야한다. 보통 6개월에 한번씩 해주면 충치 예방에 효과가 크다.

2.치면 열구 전색(치아코팅)
치아를 코팅하는 이 방법은 충치가 가장 잘 생기는 부위인 어금니의 음식물이 씹히는 면에 플라스틱 액체를 바르는 것이다. 이 플라스틱 액체를 치아에 바르면 어금니의 울퉁불퉁하고 깊이 파인 홈에 들어가 단단하게 굳어 세균이나 음식물이 끼지 못하도록 한다.
치아 코팅법은 어금니가 생긴 직후나 충치가 생기려는 직전에 하면 효과를 볼 수 있다.
불소도포법보다 예방 효과가 높아 80~90%이상의 효과가 있다고 한다.
6개월마다 정기적으로 치과를 찾아 떨어진 곳은 없는지 살펴본다.

 
  치아에 좋은 음식 VS 나쁜 음식
① 산성 식품보다 알칼리성 식품이 치아에 좋다.
치아의 건강을 위해서는 산성 식품보다는 알칼리성 식품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라면이나 콜라, 피자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인스턴트 식품이 바로 산성 식품.
이런 산성 식품에는 당분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 충치를 만들기 쉽다.
이에 반해 우유나 치즈 멸치, 생선류 등의 알칼리성 식품은 치아의 건강뿐만 아니라, 아이의 신체발육에도 좋은 식품이다.
그외에도 다시마나 미역, 콩, 녹황색 채소는 산성을 알칼리성으로 바꾸어주는 식품이므로 많이 섭취할수록 좋다.  

② 섬유질 식품이 이를 건강하게 만든다.
섬유질이 많은 과일이나 채소를 오래 씹는 것은 그야말로 치아 건강에 최고, 섬유질은 치아의 표면을 문질러 프라그를 제거하고 단단하게 만드는 기능을 한다. 그렇지만 섬유질이 많이 들어 있는 우엉, 당근, 시금치 등은 아이들이 잘 먹지 않으려한다. 따라서 아이가 좋아하는 조리법을 선택하거나, 색다른 모양으로 조리해서 아이가 잘 먹을 수 있도록 해준다.  

③ 녹차나 감잎차는 충치를 예방
아이들이 좋아하는 맛은 아니지만 녹차나 감잎차 등 잎차는 충치를 예방하는 성분이 들어있다. 따라서 아이가 싫어하지만 음식을 먹고 나서 물 대신 차로 입안을 헹구도록 하는 것도 좋다. 아이가 목말라 할 때 연한차를 주어 아이가 차 맛에 익숙하게 만드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주의할 것은 아이가 싫어한다고 해서 차에 설탕을 타서 먹이지 않도록 한다. 충치 예방 위해서 마시는 차가 오히려 충치를 만드는 원인이 될 수 있다.

④ 유산균 음료와 이온 음료도 주의
아이들이 이유식을 시작하면서 많이 마시는 유산균 음료, 아이는 단맛 때문에 좋아하고 엄마는 아이의 건강에 좋다고 생각해 자주 마시게 한다. 하지만 유산균 음료에는 당분과 산이 다량으로 들어 있다. 당분과 산은 치아의 표면 구조가 약한 유치에 나쁜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또 아이가 구토나 설사를 할 때 먹이는 이온음료 역시 젖병에 넣어 오래 빨게 하지 않는다.

⑤ 끈적한 음식은 이에 해롭다.
엿이나 꿀, 젤리 찹쌀떡, 캐러멜 등 끈적끈적한 식품은 이에 무척 해롭다.
이런 식품은 입안에 오래 남아 있고, 먹고 난 뒤에도 끈적끈적한 성분이 잘 닦여지지 않는다. 따라서 이런 것을 먹고 나서는 반드시 양치질을 하고, 자기 전에는 먹지 않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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