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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교육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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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강 : 미운 네살 알고보면 자아형성 시기 입니다.
 
강좌진행 : 유경희선생님
- 2005년 숙명여자대학교 교육학 석사 졸업
- 2005년 PET (부모역할훈련)
- 2005년 DISC (행동유형진단)
- 2006년 CTT (창의적인교수법)
- 2006년 MBTI 강사자격취득
- 2007년 STRONG (진로탐색검사) 진단 자격취득
- 현 유아교육 전문강사
- 궁금한 것 선생님께 물어보기
 
 
  11번째 동영상강좌 설명

1. 네 살 아이들이 가장 많이 하는 말 “ 엄마, 내가 내가 ”
서너살이 되면 아이들은 무엇이든지 자기가 하겠다고 합니다. 물도 혼자 마시고, 바지도 자기가 입고, 과자 봉투도 스스로 뜯게 다고 하고, 시키지도 않은 심부름을 합니다.
이때부터 엄마와의 전쟁이 시작되죠.
엄마 입장에서 보면 이런 행동들은 모두 말썽이나 위험한 일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아이는 말썽을 부리는 것이 아니라 움직임이 자유로와지고 활발해지면서 자신이 스스로 할 수 있는 행동들을 찾아가는 <자아형성> 활동입니다.

2. 감정의 기복도 심해요
3~4세는 무엇이든지 할 수 있을 것 같은 전지전능감을 느끼는 시기라고도 합니다.
그래서 혼자하기를 시작하지만 생각처럼 쉽게 되지 않죠. 이러면 막 짜증을 내고 엄마에게 꾸지람을 듣는 일이 많아집니다.
“안돼, 위험해, 하지마, 한번만 더 하면 혼난다. 거봐 안됀다고 했지!” 등등 엄마로부터 "안돼!" 라는 말과 꾸지람을 듣게 됩니다.
그래서 아이들이 “엄마, 미워!” 라는 말을 많이 하죠.
이때 어떻게 하시나요? 엄마 역시 “나도 너 때문에 못살겠다” 라고 하잖아요.
아이도 나름대로 하고 싶은 일은 많지, 엄마는 못하게 하지, 자기도 생각처럼 잘 되지는 않지 그래서 의외로 스트레스가 많습니다.
3. 칭찬이 필요해요
자신의 행동에 대한 엄마의 반응을 보면서 아이는 자긍심을 키워가게 됩니다.
아이들은 자기중심적 사고를 하기 때문에 무엇은 하면 되고,
어떤 것은 하면 안되는지 명확히 알고 있지 않습니다.
따라서 아이의 생활 속에서 지적되는 많은 것들은 아이에게 스트레스 요인들로 작용하게 됩니다.
꾸지람 듣고 자란 아이는 눈치를 보게 되고, 자신의 행동이 만족스럽지 못해서 새로운 일에 도전 할 용기를 갖지 못합니다.
이렇게 되면 자신의 일을 스스로 하는 자율성을 갖지 못합니다.
따라서 엄마는 아이의 사소한 행동이라도 칭찬을 자주 해야 합니다.
칭찬 받고 자란 아이는 자신에 대한 만족감(자존감)이 높아지고, 자긍심이 생겨서 새로운 일에 도전하는 아이로 성장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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