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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용품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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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아기가 엄마랑 외출해요
   포대기 VS 슬링 VS 아기띠 VS 캐리어
 
  포대기 : 집안일을 할 때도 간편하게 사용하는 포대기
특히 아이가 업힌 상태에서도 편안한 자세로 잠들 수 있어 좋다.
일명 '포대기'라고 불리는 '처네'는 우리나라 고유의 생활 습관을 잘 나타내고 있는 고유한 아기 용품으로 중국에서도 이와 비슷한 형태의 업는 띠가 있다.
포대기는 농경 사회에서 아이를 데리고 일을 해야 하는 옛날 어머니들의 필요에 의해서 얇게 누빈 이불에 끈을 달아 사용하던 것이 시초다.

요즘은 단순히 업는 기능뿐만 아니라 디자인도 다양해지고 어깨 벨트나 주머니가 달려 있어 훨씬 기능적인 제품들이 많이 나와 있습니다.
일단 엄마 몸에 밀착되어 아이를 감싸안아 주는 형태이고 옆으로 둘러메기 때문에 가장 안전하고 편안하다.
엄마의 체온을 직접 느낄 수 있고 심장박동 소리를 들을 수 있기 때문에 아이의 정서 발달에 도움이 됩니다.
포대기를 사용하는 경우 아이의 다리가 휘는 등 체형에 문제가 생길까봐 걱정하는 엄마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한창 업히는 시기의 0~1세 아이들은 포대기로 인해 다리가 휜 것이 아니라 원래 다리 모양이 어른과 같이 일자형이 아닌 개구리와 같은 마름모형입니다.
이는 신체구조상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아이의 다리를 억지로 일자형으로 만들어주려는 행동은 오히려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캐리어나 아기띠와 마찬가지로 포대기를 이용하여 아이를 업은 상태로 장시간 있는 것은 엄마의 몸에도 아기의 몸에도 좋지 않기 때문에 중간중간 졸라맸던 띠를 풀어주고 아기를 내려서 30분 정도씩 쉬게 해주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슬링 : 신세대 엄마를 위한 패션감각이 돋보입니다.
슬링이란
천의 양쪽 끝을 고리를 이용하여 연결하여 아기를 업는 새로운 형태의 '패션 포대기' 입니다.
 [아기가 편하다]
슬링 안에서 아기는 편안하게 잠을 자거나, 팔.다리를 자유자재로 움직 일 수 있습니다.
아기의 다리가 항상 고정되어 아기가 불편해 하던 기존의 포대기와 달리 슬링은 아기의 다리가 편안한 자세로 움직일 수 있기 때문에 아기의 불편함 해소와 아기의 다리가 휘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또한, 엄마의 등과 일정거리에 떨어져 업히는 캐리어 포데기와 달리 슬링은 엄마와 밀착되어 있는 형태이기 때문에 항상 엄마의 숨결과 체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아기는 엄마의 품에서 엄마와 깊은 유대감을 형성하며 이 유대감은 아기의 정서적 발달에 많은 도움을 줍니다.

 [엄마도 편하다]
전통적인 아기띠나 캐리어(앞이나 뒤로 매는형)는 모든 무게가 엄마의 어깨에 그리고 등허리 에 경직을 일으킬수 있으나 슬링은 아기의 무게가 엄마의 어깨에만 실리지 않고 엄마의 등, 어깨, 그리고 골반으로 분산이 되도록 합니다.
그리고 전체적으로 힘이 분산되어 엄마의 손목 은 물론 어깨나 허리에도 부담이 적어집니다.
모유 수유자세에도 편안하게 아기를 안을 수 있으며, 외출 시나 잠이 들었을 때 슬링을 한 채로 엄마 가 몸을 숙여 엄마의 몸만 빠져나오게 하여 아기를 내려놓을 수 있으며, 아기를 눕힌 후 슬링은 베개나 이불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패션감각이 있으며 휴대가 편하다!]
슬링은 다양한 소재와 패턴으로 슬링을 제작하여 엄마의 옷과 코디가 자유롭습니다.
다양한 제품으로 엄마의 패션감각을 을 살려주는 슬링은 접어을때 부피가 적어 휴대하기 또한 편리합 니다.
 
   아기띠 : 엄마 숨소리를 들을 수 있어 정서 안정에 도움이 되는 아기띠
캐리어와 포대기의 장점을 모으고 단점을 보완하여 개발된 것이 아기띠이다.
아기띠의 가정 큰 장점은 아기를 엄마품에 안을 수 있어 엄마의 심장박동이 아이에게 전달되기 때문에 심리적 안정과 정서 발달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점입니다.
또 아이를 앞으로 안은 상태에서도 엄아 손이 자유롭기 때문에 우유나 이유식을 손쉽게 먹일 수 있으며, 아기가 원하는 대로 앞뒤 방향을 바꾸어 착용할 수 있어서 편리합니다.

아기띠의 벨트는 어깨와 허리 벨트로 구성되어 있고 두 벨트의 교차점은 버클로 연결되는 방식입니다.
따라서 아기를 안을 경우 아기의 체중에 의해 밑으로 처지거나 어깨끈이 어느 정도 흘러내릴 수 있다.
그러나 이런한 단점은 현재 꾸준하게 개선되고 있는 추세입니다.

아기의 월령에 따라 아기띠의 선택기준이 달라진다기보다는 사용 방법이 달라지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대부분의 제품이 성장에 맞춰 기능을 변형시키면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머리판 탈부착 기능, 가랑이 사이즈 조절방식(상/하), 몸통사이즈 조절방식(앞/뒤) 등이 주요 기능입니다.
신생아를 안을 때는 아기가 머리를 가누지 못하므로 머리판을 끼워서 사용하고, 가랑이 사이즈를 편안하게 조여줘야 합니다. 아기가 목을 가누거나 손을 자유롭게 움직이는 시기가 되면 머리판을 분리해주고 가랑이와 몸통 사이즈를 늘려서 아기의 활동을 자유롭게 해줘야 합니다.
 
  캐리어 : 흘러내리지 않고 양손이 자유로워 실용적인 캐리어... 야외활동시 편리합니다.
요즘에는 캐리어를 사용하는 신세대 엄마들이 많이 늘고 있는 추세다.
우리 나라 엄마들의 대부분이 캐리어는 외출용으로만 사용하고 집안일을 할 때는 따로 아기띠나 포대기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원래 캐리어는 집안일을 하면서도 사용할 수 있게 개발된 아이템입니다.
아이를 편안하게 앉힌 상태에서 양손을 모두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효율적입니다.
신세대부부의 경우 외출시 아빠가 캐리어를 많이 사용합니다.

캐리어의 올바른 사용 시기는 생후 4개월부터 24개월 정도의 아이에게로 제한되는 것이 보통인데, 너무 작은 아이를 태울 경우 캐리어 내의 빈 공간이 너무 많아서 아이가 불편해하고 생후 24개월보다 큰 아이를 태울 때는 아이가 스스로 캐리어 밖으로 빠져나올 위험이 있어 좋지 않기 때문이다.

캐리어는 아기띠나 포대기에 비해 아이가 활동할 수 있는 공간도 넉넉하고 흘러내리지 않아서 활동적이며, 허리부터 등, 목 부분까지 편안하게 받쳐주기 때문에 착용했을 때 아이와 엄마가 모두 편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대부분의 제품이 아이의 발육 상태에 따라 높낮이를 조절할 수 있도록 되어 있는데, 이는 아이의 피로감을 최소화시켜주기 위한 것입니다.
아기를 태운 후 2시간 이상 연속 사용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 합니다.
또 캐리어에 장시간 동안 앉아 있는 아이는 다리와 성기에 통증을 느끼거나 체형에 영향을 줄 수도 있는데, 이런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대부분의 제품 원단 안쪽에 폴리우레탄을 충전시켜 아이 몸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처리합니다.
 
 포대기, 아기띠, 캐리어 상품들
포대기류 -> 기존의 아기 포대기
슬링류 -> 신세대 엄마를 위하여 편리성이 강조된슬링
아기띠류
 
캐리어류 -> 강화알루미늄 파이프를 뼈대로 하여 안전한 활동성이 장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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