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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용품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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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량탑승시 안전용품 : 카시트
   카시트고르기 & 나들이 기초강좌, 대중교통예절
   무엇보다 편안하고 안전한 것이 좋습니다
 
  카시트 고르기...
우리아기 카시트사용 시작시기...
카시트는 아기의 생명과 같습니다

생후 3개월부터 사용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생후 3~6개월의 아기는 아직 몸을 제대로 가누기 힘들기 때문에 머리 보호대와 배 보호대를 모두 갖춘 것이어야 합니다.
이때는 엄마가 옆에서 계속 지켜보셔야 합니다.

카시트에 아기를 태우는 시간은 1시간~1시간 30분 정도가 적당합니다.
장거리 여행일때도 중간중간 휴식을 취해야 합니다. 아이 몸이 고정되어 몹시 피로하기 때문입니다.

카시트사용시 체크포인트...
1. 카시트는 월령별(몸무게)로 디자인되므로 아기 월령에 맞는 것을 고릅니다.
2. 무엇보다 안전성을 고려합니다.
3. 머리 패드는 쿠션처럼 탄력있고 양옆으로 받침대가 있어 목을 못 가누거나 잠이 들었을 때를 대비한다. 4. 허리 패드는 팔과 다리를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도록 설계되어야 아기가 덜 답답합니다.
5. 장착하는 부품이 잘 작동하는지 여러번 작동해 봅니다.
 
  카시트의 기능별 분류
신생아 전용
오픈형 카시트
앞 가드형 카시트
어린이용 카시트
 
신생아 부터 어린이까지 사용이 가능한 다기능 카시트
   
 
   나들이 기초강좌 & 대중교통예절...
아기가 나들이를 시작해야하는 시기...
 
  아기의 외출은 6개월 이후부터 가능합니다.
  치료나 예방접종 등 긴급한 용무나 부득이한 경우에는 어쩔 수 없었다고 하더라도,
아기를 밖으로 데리고 나가려면 기본적으로 목 가누기를 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아기에게 부담이 될 뿐만 아니라 엄마도 여간 힘든 일이 아닙니다.
여행이나 외출을 즐기고 싶더라도 될수 있는대로 6개월이후부터 시작하도록 합시다.
이 무렵이 되면 아기도 상당히 튼튼해지고 엄마도 육아에 익숙해져 여유를 갖게 됩니다.
더운 시간대를 피하고 장소선택도 신중히 하세요. 아기와 함께 외출하려고 할 때는 가능한 한 아기를 중심으로 스케줄을 짜야 합니다.
햇볕이 가장 따가운 한낮에 나가는 일은 기본적으로 피해야할 것입니다. 그런 시간대에는 목적지까지 가는 것이 괴로워 집니다. 뿐만 아니라 목적지에서도 자칫 자리를 못 잡아 헤매게 되면 아기가 더위로 인해 몸의 균형을 잃는 일이 많기 때문입니다. 또한 아기와 함께 외출할 때는 목적지 선정도 신중하게 해야 하며, 아기의 월령과 행선지에서의 목적을 고려하여 선정해야 할 것입니다. 예를 들어 월령이 낮은 아기라면 풀장이나 해수욕장은 다소 무리입니다.
고향이나 친척집등 엄마도 여유있게 보낼 수 있는 익숙한 환경으로 선정하도록 합니다.
대중교통이용시 예절...
 
 
전철이나 버스에서
▶ 아이들에게 차근차근 설명을 해줘야 합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는 함부로 돌아다니거나 큰 소리로 장난을 쳐서는 안 된다는 것을 타기 전에 분명히 설명해 주도록 합니다.
또 좌석에 앉았을 때는 신발을 신고 올라서거나 휴지를 함부로 버리면 좌석이 더러워져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준다는 것도 알려줍니다.
처음부터 말을 잘 안 들으면 다음부터는 데리고 오지 않겠다든가 주변의 어른들이 혼을 낼지도 모른다고 위협하기보다는 왜 그런 행동을 하면서 안 되는가를 차근차근 설명해 줍니다.
아이에게 협박을 하는 것은 그 자리에서는 통할지 몰라도 어른들은 자기보다 약한 존재에게 위협하는 것으로 문제를 해결하려 한다는 인상을 심어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되면 아이는 정말로 자신이 부모의 눈치만 살피게 되어 어른들의 시선을 벗어난 곳에서는 아무 짓이나 해도 된다는 생각을 갖기가 쉽습니다.
또 아이가 큰 소리로 울거나 떠들어서 다른 사람들이 쳐다보면 창피해집니다. 때로는 아이가 이 점을 악이용해서 부모를 제 맘대로 하려는 경우가 있는데 이럴 때는 창피하더라도 무관심하게 행동하면 아이는 제풀에 지쳐서 의도적인 반항에 흥미를 잃게 됩니다.
그리고 아이를 데리고 탔기 때문에 다른 사람의 양보를 받았다면 꼭 고맙다는 인사를 엄마가 먼저 하도록 합니다.
다른 사람의 양보를 당연하게 여기면 나중에는 왜 누가 양보를 안해 주냐고 엉뚱한 불만을 가질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줄을 설때...
▶ 부모님이 모범이 되야합니다.
    유원지나 극장 등에서 표를 사기 위해 줄을 설 때는 차례를 분명히 지키고 얌전히 줄을 서야 합니다.
아이와 같이 줄을 설 때도 이리저리 왔다갔다하거나 새치기를 해서는 절대로 안됩니다.
3, 4세의 아이들은 부모의 행동을 보고 모방하는 일이 많으므로 한번이라도 새치기를 한 경험이 있다면 늘 그래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또 신호등을 건널 때도 마찬가지로 지나가는 차가 없다 하더라도 빨간불이 켜져 있을 때는 건널 수 없다는 것을 몸소 실천하도록 해야 합니다.
어른들은 아무 때나 건너다니면서 아이에게만 신호등을 지키라고 강요한다면 아이는 왜 그래야 하는지 이해할 수 없게 됩니다.
더욱이 부모가 설명하기보다는 강요하는 강압적인 성격이라면 부모 앞에서만 질서를 지키고 안볼 때는 함부로 해도 된다고 생각하기가 쉽습니다.
공중도덕을 가르치고 남을 존중할 줄 아는 태도는 누구보다 그 아이 자신이 사회생활을 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라는 사실을 명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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