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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튼튼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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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신 10개월 (37~40주)
   출산준비 끝 :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만남을 준비하며.....

   사랑하는 우리 아기야 !
   엄마는 너를 사랑사랑으로 만나고 싶단다.
   뱃속의 아기는 모든 기관이 발달하여 엄마, 아빠 만날 날을 기다립니다.

   * 본 내용은 2010년 인구보건복지협회에서 감수, 수정되었습니다.
  엄마의 몸과 태아는 ?
자궁의 크기 : 약 29~35cm 정도
태아의 크기 : 키는 약 50cm, 몸무게는 약 3.0Kg정도 됩니다.
  엄마 몸의 변화
태아가 골반 속으로 들어가게 되므로 위의 압박감이나 가슴이 답답한 증세는 조금 사라지지만, 치골 부위에서 통증이 느껴진다.

소변을 자주 보게 되며, 자궁구나 질이 부드러워지면서 질 분비물이 늘어난다.

뱃속 아기가 골반 깊숙이 내려가 답답함이 해소됩니다.
곧 태어날 태아가 아래로 처지는 느낌이 듭니다. 실제로 위장, 폐 등의 장기를 압박하던 자궁은 아래로 내려갑니다. 때문에 지난 달에 비해 호흡이나 가슴의 답답함 등은 해소 되었지만, 배의 무게와 크기는 더욱 커져 엄마는 중심을 잡기가 힘들어집니다. 태아가 골반으로 깊숙이 들어가기 때문에 방광은 한층 압박을 받아 소변을 자주 보게 됩니다.

자궁구는 더욱 유연해지고 점액 분비가 늘어납니다.
모체는 출산을 쉽게 하기 위해 자궁 출구를 축축하고 유연하게 만들며 탄력성도 많아지게 합니다. 따라서 점액분비가 많아지므로 속옷을 자주 갈아 입고 날마다 목욕을 하세요.

아랫배가 당기거나 통증을 느끼게 됩니다.

출산일이 가까워질수록 때때로 아랫배가 당기거나 통증을 느끼게 되는데, 그 횟수가 늘어나면 진통이 가까이 온 것이니 출산할 마음자세를 갖도록 하세요. 자궁이 내려가기 때문에 넓적다리 부분이 결리면서 진통을 느끼기도 합니다.

태동이 약하게 느껴지며, 점차 사라집니다.
태아의 머리는 골반을 향해 출산 준비를 하게 되며 배는 점점 더 나오지만, 9개월까지 심하던 태동이 막달에는 전달에 비해 약하게 느껴지게 됩니다.
  태아의 변화
피부가 부드러워 지고, 머리카락이 자란다.

내장이나 신경 기능은 이미 완성된 상태이며, 출산에 대비해 머리가 골반속으로 들어가면서 등을 구부리고 손발을 앞으로 모은 자세가 된다.
또한 태어나면서 바로 호흡을 할 수 있도록 폐기능이 활성화 상태로 호흡 준비가 되어 있다.

배냇털은 빠지고 피부는 부드러워집니다.
마지막 한 달 동안 태아의 배냇털은 거의 다 빠지고, 어깨나 팔다리 또는 몸의 주름진 곳에만 조금 남습니다. 태아의 피부는 부드럽고 연해지며, 태아가 산도를 빠져 나오는데 수월하도록 피부에는 태지가 조금만 남아있게 됩니다.

손톱이 길어지고 첫호흡 준비를 합니다.
분만 직전의 태아는 토실토실합니다. 손톱은 꽤 길어져서 제 얼굴을 긁어 상처를 입히기도 하므로 태어나자마자 손톱을 잘 감싸주어야 할 정도입니다. 출산 직전 일주일 동안 태아의 부신으로부터 많은 양의 코르티솔이라는 호르몬이 분비되어, 태아가 세상에 태어난 후 첫 호흡을 할 수 있도록 폐를 준비시킵니다.

분만할 때 태변을 배설하기도 합니다.
태아의 장 속에는 거의 검은색에 가까운 암녹색의 물질(태변)이 차 있습니다. 태변은 장선으로부터 분비된 물질과 배냇털, 색소, 태아의 장에서 떨어져 나온 물질의 혼합물로, 분만 도중에 태변을 배설하기도 합니다. 태아의 장이 최초로 움직이는 순간이 바로 태변을 보는 때 입니다.

모체로부터 항체를 받아들여 면역력을 갖습니다.
태아의 면역체계는 아직 완전히 발달하지 못해 태반을 통해 모체에서 여러 가지 항체를 받아 들입니다. 따라서 모체가 항체를 가지고 있는 모든 질병, 예를 들면 감기, 볼거리, 풍진 등에 대해 태아도 항체를 가지게 되는 것입니다. 태어난 후에도 모유를 먹이면 엄마의 몸으로부터 질병에 대한 항체를 받아 면역력이 생깁니다.

호르몬 영향으로 뱃속아기의 가슴도 부풉니다.
태반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은 임신부의 유방을 자극해서 모유를 생성시킵니다. 이 때문에 태중의 아기가 남아든 여아든 가슴이 함께 부풀게 됩니다.
그러나 출산한 후에 아기의 가슴은 가라앉습니다.
  태교에 대하여
남편과 호흡법을 연습하면서, 임신 마지막 기간을 잘 정리해 봅니다.
출산이 가까워 오면 아무리 태연하려고 해도 마음이 긴장되어 늘 불안해집니다. 또 배가 땅기거나 가슴이 두근거리는 등 몸 곳곳에서는 출산을 위한 준비가 시작됩니다.
따라서 임신 마지막 달에는 태교를 한다는 것이 사실상 어렵게 느껴질 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의 태교를 잘 정리하는 마음으로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합니다.
이제 조금 있으면 만나게 될 아기, 출산의 진통보다는 아기와의 만남을 더 크고 소중하게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합니다.

마음이 불안할 때는 남편과 함께 출산의 전 과정과 호흡법을 연습해 봅니다.
남편은 아내가 여유 있는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어깨나 팔다리를 마사지해 주고, 아내는 순산을 위해 호흡법이나 라마즈체조 등을 총연습해 봅니다.

  임산부 생활
출산에 대한 불안한 마음을 가라 앉히고 언제라도 입원할 수 있도록 몸을 청결하게 유지하도록 합니다.

영양과 휴식을 충분히 취해서 체력을 길러 둡니다.

성생활을 자제하세요.
임신 후기의 섹스는 파수, 감염, 조산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자궁질부에 염증이 있는 사람은 출혈에 따른 감염이 우려되니 임신 10개월에 들어서면 조산과 감염예방을 위해 성생활은 피하세요.

갑작스런 진통에 대비하여 비상 연락처나 병원, 교통편 등을 미리 체크해 둡니다.
  주의하세요 !
혼자서 외출하는 것을 삼가세요.
출산일이 가까워지면 만일의 경우를 대비해 시간이 오래 걸리는 외출은 삼가세요.
꼭 혼자서 가야할 경우라면 행선지를 주위 사람들에게 알리고, 산모수첩과 의료보험증, 신분증을 지참하고 외출하세요. 몸이 많이 피로하면 예정일보다 진통이 빨리 오는 수가 있는데 그렇더라도 당황하지 말고 침착하게 출산을 맞으세요.


식사 : 소화되기 쉬운 것으로 규칙적으로 드세요.
되도록 소화되기 쉬운 것을 드세요.
식사는 일정한 시간에 하되, 진통간격이 짧아지고 강도가 점점 증가한다면 식사를 늦추고 진통양상을 관찰하여, 진통이 사라진다고 판단될 때 음식을 섭취합니다.

점점 더 진통이 심해지고 진통 간격이 10분 간격으로 짧아지면(초산모) 금식한 상태로 병원에 가도록 합니다.
둘째 이후의 분만인 경우(경산모)에는 진통이 빨리 진행하기도 하므로, 진통의 강도가 증가하면서 통증이 있을 때 밑으로 힘이 주어지면 진통간격에 상관없이 병원에 방문하도록 합니다.


가능하다면 샤워 등으로 몸을 깨끗이 해두세요!
출산 입원한 날로부터 4주 정도는 목욕을 할 수 없으므로 미리 몸을 깨끗하게 하면 상쾌한 기분으로 출산을 맞을 수 있습니다.


분만 예정일이 지나도 걱정하지 마세요.

아기가 예정일에 태어나지 않는다고 해서 걱정하지 마세요. 특히 첫아기일 때엔 분만 예정일보다 늦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더라도 초조해하지 마세요.

분만예정일 2주 전후는 정상분만으로 봅니다.

분만예정일(임신 40주)보다 3주 이전 부터 2주 이후(37-42주)를 만삭이라고 하며, 이 시기의 분만을 정상 분만으로 봅니다.
대개 예정일보다 1주일이 지난 시점에서 유도 분만 여부를 결정하게 됩니다.

  출산 예정 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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