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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튼튼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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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신 3개월 (9~12주)
   입덧이 .... 심해요.
   무엇보다도 유산을 조심하셔야 합니다.
   뱃속아기는 눈,코,손,발 등이 생기기 시작합니다.

   * 본 내용은 2010년 인구보건복지협회에서 감수, 수정되었습니다.
  엄마의 몸과 태아는 ?
자궁의 크기 : 주먹만한 크기
태아의 크기 : 키는 약 9cm, 몸무게는 약 20g정도 됩니다.
  엄마 몸의 변화
점액성의 질분비물이 늘어납니다.

질과 음부에 공급되는 혈액량이 증가하여 이 부분의 색깔이 어두운 자주색을 띠며, 질벽이 부드럽게 이완되고 자궁경부에서 점액성 분비물이 늘어납니다.
이 때 분비물이 붉은색이나 녹색을 띠면 출혈 또는 세균에 의한 질염이 의심되므로 산부인과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목욕을 자주하고 속옷도 자주 갈아 입어 몸을 깨끗이 하세요.



아랫배가 당기는 듯한 불편감 또는 통증이 나타날 수 있으며, 허리와 유방에도 통증이나 이상감각이 있을 수 있습니다.


대사량이 증가하며 피부트러블을 겪습니다.
임신 초기 단계에서부터 기초 대사율이 증가합니다.
또한 월경이 있기 전에 피부 트러블을 겪는 임신부는 이 즈음에도 피부 트러블을 겪으며, 피부가 건조해지거나 약간의 가려움증이 느끼기도 합니다.


소변이 자주 마렵고 변비나 설사가 생기기 쉽습니다.
자궁은 주먹 크기 정도로 커지며 방광과 직장을 압박하여 소변보는 횟수가 잦아집니다. 임신하면 분비되는 황체호르몬 때문에 장관의 활동이 둔해져서 변비가 되기 쉽습니다. 충분한 수면, 균형있는 식사, 적당한 운동으로 변비를 예방하도록 하세요~.


피로감을 쉽게 느낍니다.
온 몸이 나른해지며 쉽게 피로를 니낍니다. 병이나 감기가 아니므로 걱정하지 말고 가벼운 목욕으로 몸을 청결히 하고 산듯한 기분으로 지내도록 하세요.


질 분비물이 많아집니다.
임신을 하면 프로게스테론의 영향으로 자궁경부의 점액밀도가 점점 진해지고 탁해지면서 분비물을 많이 만들어내며, 분비물은 자궁경부가 팽창할 때 배출되므로 질 분비물이 많아지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입덧은 임신 7~9주가 가장 심할 때 이며, 개인 차는 있지만 이 시기를 지나면 조금씩 가라 앉기 시작합니다.

  태아의 변화
태아의 신체크기가 4배 정도 급성장합니다.
태아는 신체크기가 거의 4배나 급성장하며 다른 조직도 급격하게 성장하는 중요한 시기입니다.


피부에 솜털이 생기고 심음을 들을 수 있습니다.
피부는 두 개의 층으로 분화되기 시작해 땀샘과 피지선이 발달하기 시작합니다. 모낭속의 체모가 자라나 피부엔 솜털이 생깁니다. 모든 체내 기관이 발달하고, 심장도 성장의 마지막 단계를 거치며 힘차게 박동하므로 초음파 도플러 태아심박검출장치로 태아 심음을 들을 수 있습니다.


얼굴 모습이 자리 잡습니다.
얼굴 피부 밑으로 기초적인 안면골격이 나타나기 시작해 서로 연결됩니다. 안면 골격들은 안면 근육이 자리잡을 수 있게 하는 틀이 되며, 태아의 얼굴을 움직이게 하는 기초가 됩니다. 약간의 색소가 이미 안구에 모이며, 콧구명, 입술, 귀의 모습이 초음파로 보이기 시작합니다. 귀는 내이와 외이로 분화되며 눈꺼풀도 생기고 유치의 뿌리가 이때 자리를 잡습니다.


손가락과 발가락이 나타납니다.
태아의 사지가 확실히 구별됩니다. 길이도 더 길어져 팔에서 손목과 손가락이 나타나며, 팔은 팔꿈치 부분에서 굽어지고 손가락 끝에서 지문이 만들어지며, 다리도 허벅지, 종아리, 발로 분화하며 발가락이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사람의 모습을 갖추게 된다.
사지(四肢) 및 성기가 완성되어가며, 임신 15~16주이후에는 남녀 성별 확인 가능한 경우도 있다.
또한 눈거플이나 입술, 턱, 뺨 등이 발달하고, 심장과 신장의 움직임도 활발해 진다.

  태교에 대하여
엄마 몸의 건강이 바로 태교입니다.


책과 가까이 지내고, 산보로 기분 전환을 합니다.
임신 3개월 말쯤이면 입덧이 거의 가라앉는 시기입니다. 아직은 태반이 불안정한 상태이므로 무리한 행동을 하면 안 됩니다. 무거운 짐을 들거나 계단을 성급히 오르는 일 등은 유산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피해야 합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너무 안정을 취하다 보면 몸이 더 무거워져 힘이 들 수 있습니다.

집에서 간단한 체조로 몸의 균형을 잡거나 가벼운 산보로 기분 전환을 하도록 합니다. 가끔은 가까운 서점에 들러보는 것도 권장할 만 합니다. 책과 가까이 하는 엄마의 모습은 태아에 좋은 영향을 미칩니다. 수필집이나 태교집, 아이 교육에 관한 책들을 둘러보고 관심을 갖도록 합니다.

  임산부 생활
변비에 걸리기 쉬운 때이므로 섬유질이 풍부한 식품을 먹도록 합니다.
자궁 때문에 직장이 압박을 받거나 호르몬 균형이 깨져 변비가 생기기 쉬울 때이니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물 한 컵을 마시고, 균형 있는 식사로 변비를 예방하도록 하세요.
특히 식물성섬유소가 많이 들어있는 과일, 채소, 콩류, 해조류 등을 먹는 것이 좋습니다.


입덧이 심할 때는 영양에 신경쓰지 말고 먹을 수 잇는 것을 먹도록 합니다.

  주의하세요 !
태반이 완성되지 않았기 때문에 태아는 아직 불안정한 상태입니다.
피로가 쌓이지 않도록 하고, 과격한 운동이나 무리한 움직임을 삼가 하세요!


유산의 위험성이 많은 시기므로 무리하지 마세요.
이시기는 아직 융모와 자궁내막과의 결합이 불충분해 떨어지기 쉬운 상태이므로 유산의 위험성이 남아 있어, 유산의 70%정도가 이 시기에 일어납니다.

그러므로 과격한 일이나 운동 등은 삼가는 것이 좋습니다.


어지럼증, 두통은 자연히 없어지니 걱정 마세요.
입덧이 있는 무렵에 두통으로 고생하는 임신부들이 많지만, 끝날 때쯤 에는 두통도 자연히 사라지니 함부로 약을 먹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임신하면 혈압이 낮아져 현기증을 일으키기 쉽습니다.
일어설 때나 목욕탕에서 나올 때 눈앞이 캄캄해지면서 현기증을 느끼는데, 자세변화가 급격하지 않게 주의하면 증상을 줄일 수 있습니다.

어지럼증이나 두통의 빈도나 강도가 증가하면 담당의사와 꼭 상의하세요!!

전문가 감수의견


<남녀성별 구별 시기>

모든 임산부들은 태아의 성별에 대해 궁금해 합니다.
그러나 성별은 이미 수정란시기에 결정되어 있으며, 다만 확인이 늦어질뿐입니다.
태아는 무럭무럭 자라고 있으니.... 성별 확인을 위한 초음파 검사는 불필요 합니다.
최근에는 임신초기의 초음파검사는 오히려 태아에게 스트레스로 작용한다고 합니다.

임신 15-16주 이후에는 초음파로 태아 성별을 확인할 수 있으나 모든 경우에 그렇지는 않다.

테스토스테론, 디하이드로 테스토스테론 모두가 안드로겐 수용체에 결합하여 남성성기로 발달시켜 임신 14주에 완결된다.

여성 외부 생식기는 임신 11주에 나타나지만 임신 20주는 되어야 남녀의 차이를 명확하게 구별할 수 있다.
<근거자료 : 산과학 제4판, 대한산부인과학회  p.72,  2007년>

4개월 반 경에는 태반이 완성되고 태아의 성별이 확실해진다.
<근거자료: 산모수첩, 태아의 발육과 모체의 변화, p.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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