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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튼튼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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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신 9개월 (33~36주)
   우리아기가 외부 자극에 반응해요.
   뱃속의 아기는 머리를 돌려 아래로 향합니다.

   * 본 내용은 2010년 인구보건복지협회에서 감수, 수정되었습니다.
  엄마의 몸과 태아는 ?
자궁의 크기 : 약 27~32cm
태아의 크기 : 키는 약 45~46cm, 몸무게는 약 2.3~2.6Kg정도 됩니다.
  엄마 몸의 변화
자궁이 커짐에 따라 커진 배가 위나 방광을 압박하여 식욕이 떨어지고, 숨이 차거나, 소변을 자주 보기도 한다.


무거운 배를 지탱해야하기 때문에 다리에 쥐가 자주 나며 통증을 느끼기도 한다.
또한 "정맥류"가 발생하기도 하므로 주의를 요함.


자궁저가 명치 근처까지 올라갑니다.
자궁저 높이가 제일 높아지는 시기로, 명치부분까지 올라갑니다.
커진 자궁이 위나 심장을 압박하게 되면 숨이 차게 돼 헐떡이거나 가슴이 쓰리게 됩니다.
숨이 가빠지고 심장의 두근거림이 심해지면 등으로 호흡하기도 하고, 변비와 차질이 생기기 쉬워집니다.


식사량이 줄어듭니다.
자궁이 커져서 위, 심장, 폐가 압박되어 가슴이 답답해지고 식사량이 줄어듭니다.
한꺼번에 많이 먹지 말고 적은 양을 여러 차례 나누어 먹어 위의 부담을 줄이도록하세요.


골반확장으로 등이 아픕니다.
질 분비물이 증가하여 속옷이 더러워지기 쉽습니다.
질 외음부를 청결하게 유지하되, 질 내부를 세척하는 것은 피하도록 합니다.
허리와 하복부 등에 압박감을 니끼고 골반이 확장되어 등에 통증을 느끼게 됩니다. 수면과 휴식을 충분히 취하는 것을 잊지마세요.


불규칙한 자궁수축이 잦아집니다.
자궁수축은 분만의 연습과정으로 배가 단단해지면서 수축합니다.
브랙스톤 힉스 수축으로 알려진 자궁수축은 짧고 일시적인 경우가 대부분으로 통증없이 조이는 듯 한 느낌이 있다가 사라집니다.
복부는 배꼽이 튀어나올 정도로 불룩해지며, 배가 단단해지면서 배뇨 횟수는 늘어납니다.
소변을 본 후에도 남아 있는 것 같아 개운치가 않은 잔뇨감을 느끼기도 합니다.

  태아의 변화
피하지방이 늘어나면서 주름도 없어지고, 몸 전체가 통통해져 아기 다워진다.

손톱과 발톱이 자라기도 합니다.

외부의 자극에 몸으로 반응하게 되며. 움직임은 둔한 편입니다.

뱃속아기가 움직이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태아의 몸에서 거의 모든 부분이 완전히 성숙하여, 이 시기에 태어나는 아기는 거의 대부분 생존합니다. 태아가 힘차게 움직이면 임신부의 복부 표면에서까지 그 움직임을 볼 수 있습니다.

피부는 분홍색으로, 태지도 두꺼워집니다.
이제 피부색은 지방의 축적으로 붉은 기운을 벗고 거의 분홍색을 띱니다.
피부 밑에 축적되는 이 지방은 태아에게 에너지를 주기도 하고, 또한 태어난 이후에 체중을 조절해 주는 역할도 합니다.
피부를 덮는 보호물질인 태지도 두꺼워집니다.

눈을 감고 뜰 수 있게 됩니다.
손톱은 손가락 끝에 닿을 만큼 자리지만 발톱은 아직 덜 자란 상태. 머리에는 꽤 많은 머리카락이 자랍니다. 이제는 안구의 홍채가 수축과 이완을 하기 시작합니다. 밝은 빛을 비추면 홍채가 수축하며, 사물을 보기 위해 시선의 초점을 조절하기도 합니다. 눈을 깜박일 수 있게 됩니다.

몸을 돌려 머리를 아래로 향합니다.
태아는 대부분 머리를 아래로 향한 분만 자세로 위치를 잡습니다. 이렇게 분만할 때가 되면 머리가 아래로 가도록 스스로 몸을 돌리지만, 어떤 태아들은 분만 때까지도 머리를 위로 향한 채 남아 있습니다.

태반의 두께가 얇아진다.
태아 체내의 모든 호르몬 분비선들이 어른의 그것과 거의 같은 크기로 자라며, 성인의 부신에서 분비되는 호르몬 양의 약 10배에 가까운 호르몬이 분비됩니다. 이러한 현상은 태어난 직후부터 감소하게 됩니다. 태아는 매일 0.5L정도의 소변을 배출하며, 많은 양의 양수는 태아의 소변으로 거의 채워집니다. 그 밖에도 여분의 태지, 영양분, 폐를 성장시키는 물질들도 들어있습니다.
  태교에 대하여
태아는 오감이 발달하고 뇌의 움직임이 활발해 지므로 음악을 통해 신선한 자극을 충분히 주도록 합니다.

아기가 좋아하는 자연음이나 태교 음악을 들려줍니다.
이 시기의 태아는 엄마의 뱃속에서 나는 소리는 물론 외부에서 들리는 소리도 거의 알아들을 수 있게 됩니다. 태아가 기본적으로 좋아하는 소리는 시냇물이 흐르는 소리나 새들이 지저귀는 소리 등 자연의 소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평소에는 이런 자연음을 듣는 것이 불가능하므로 잔잔하면서 자연을 테마로한 클래식 음악을 들려주는 것으로 대신해 봅니다.
태교음악으로는 모차르트의 `‘세레나데’`나 비발디의 `‘사계’` 등이 효과적. 음악을 잔잔하게 틀어놓고 휴식을 취하면서 음악에 귀기울여 봅니다.

또 주말에는 가까운 공원이나 수목원을 찾아 자연의 소리를 들려주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
맑은 공기를 마시며 산책하다 보면 아기는 물론 엄마도 기분이 상쾌해지고 스트레스를 말끔히 해소할 수 있을 것입니다.

  임산부 생활
친정에서 출산하는 경우 슬슬 짐을 옮겨야 하는 시기

출산에 대한 불안을 없애기 위하여 호흡법과 라마즈 체조 등을 꾸준히 한다.

충분히 쉬고,충분히 주무세요.
임신 후기에는 보통 때보다 피로가 심하며, 출산이 가까워질수록 그 정도는 점점 심해집니다.
피곤하면 언제라도 누울 수 있도록 주변에 담요나 이불 등을 준비해 둡니다.
태동이 심해 밤에 잠을 설치게 되는 경우 심호흡을 깊이 해 잠을 청해 봅니다.
  주의하세요 !
조산의 위험이 있는 시기이므로 무리하지 말고 안정을 취하도록 한다.


병원을 바꾸지 마세요.
임신 초기부터 다녔던 병원에서 분만까지 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분만일이 가까워 질수록 정신적이 스트레스와 불안감으로 아기를 좀 더 좋은 곳에서 낳고 싶다는 욕심이 생겨 병원을 바꾸려는 임신부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병원을 갑자기 바꾸게 되면 임신부의 여러 상황을 제대로 파악할 수 없어, 혹시 생길지도 모르는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기가 힘들 수 있습니다.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 병원을 바꾸지 않는 것이 여러모로 좋습니다.


염분과 수분을 적절하게 섭취하세요!!
출산일이 다가 올수록 부종이 생기게 됩니다.
짜게 먹으면 수분 섭취량도 그만큼 늘게 마련입니다.
수분의 과다섭취는 부종을 악화시키지만, 너무 적게 섭취하면 자궁수축의 빈도나 강도가 증가할 수 있습니다.


심한운동은 피하고 과로하지 마세요.
조산의 위험이 있는 시기이니 일상생활부터 조심하는 습관을 들이세요.
심한 운동은 피하고 복부를 압박하는 일은 하지 마세요.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줄이세요
일정이 빡빡한 여행은 삼가고, 무거운 물건을 드는 일은 조기파수의 원인이 되므로 배에 힘을 주는 일도 삼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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