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기닷컴 - 육아 월령별육아법 모유수유
    
    
자동로그인
육아법 게시판
육아법 게시판


[ 육아 > 월령별 게시판 ]
 
작성일 : 07-10-22 01:20
천기저귀 채우기
 글쓴이 : 우리아기
조회 : 8,890  
    천기저귀 채우기

기저귀는 엉덩이까지 들면서 채워야 한다.
고관절 탈구 (엉덩이 뼈와 넓적다리 뼈의 연결부위 관절)는 선천적인 원인에 의한 경우 외에 후천적으로 발생하기도 한다.

갓 태어난 아기 다리는 흔히 M자형을 하고 있는데, 가랑이를 벌리고 무릎을 구부려 몸 쪽으로 바싹 끌어 당기는 형태를 한다.
이 자연스런 자세가 기저귀나 옷에 의해 방해를 받거나 발을 자유롭게 움직이지 못하게 될 때 고관절탈구 현상이 일어나기 쉽다.
따라서 아기의 자연스런 다리 자세와 자유로운 운동을 염두에 두고 기저귀를 채워야 한다.
두 다리만 번쩍 들지말고 엉덩이까지 들면서 기저귀를 채워 주도록 한다.

아기의 성별에 따라 기저귀를 다른 방법으로 채워야 한다.
남아는 앞을 두껍게하고 여아는 뒤를 두껍게 하여야 소변 흡수가 잘 된다.

대변으로 엉덩이가 더러워졌을 때는 엉덩이 앞에서 뒤쪽으로 닦아주는 것이 좋다.
특히 여아의 경우에는 꼬~옥 지켜주세요!
반대로 뒤에서 앞으로 닦아내면 요도에 변이 들어가 염증을 일으키기 쉽다.

기저귀를 엉덩이 아래에 놓았다면 가랑이 부위가 풍성하도록 하여 채워준다.

일자형 기저귀를 채울 경우 커버를 씌우거나 기저귀 띠를 한다.
 
잘못된 방법 : 발목만 잡아 올리면 고관절 탈구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잘못 채우는 방법]
 
[각주]
고관절(엉덩이관절) : 어깨 관절에 이어 두번째로 운동 범위가 큰 엉덩이 관절은 골반 골의 비구와 대퇴 골의 골두가 만나 골-소켓 형의 관절을 이루어 체중을 지탱하고 전달하는 기능을 합니다.
엉덩이관절의 중심은 몸의 중심으로부터 바깥쪽으로 많이 떨어져있기 때문에 한쪽 발로 설 경우 관절의 외전근이 수축하여 골반이 반대로 기울어지는 것을 방지하는 기능을 하고 있습니다. 한쪽 다리로 섰을 때 같은 쪽 고관절에 가해지는 하중은 체중의 3배에 이릅니다.
걸어 다닐 때에는 체중의 2.5-5배에 달하는 하중이 걸리며 달릴 시에는 10배까지 달합니다. 단순히 다리를 들 때에는 1-1.5배의 하중이 가해집니다.

 
   
 

이전 화면으로 다음으로   위로
I 엄마튼튼 I 월령별육아법 I 이유식 I 육아용품 I 월령별놀이법 I 유아교육강좌 I 건강정보 I 아토피 I 쇼핑몰 |
| 회사소개 | 서비스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센터 | 이용안내 |
| 상호 : 우리아기닷컴 | 전화 : 02-848-0248 | 대표 : 백승운 메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윤의숙 uryagi@naver.com | Hosting by 심플렉스인터넷(주) |
| 주소: 서울시 영등포구 대림동 865-1 4F | 사업자등록번호 : 219-02-37779 | 통신판매업 : 2010-서울영등포-0137 | 사업자정보확인 |
| Copyright ⓒ 2000-2014 우리아기닷컴 all rights reserved |
공구상품
윤남텍가습기
\62,900
미설정미기
\350,000
하우쎈침구
\229,000
루테리유산균
\67,500
베이포이즈
\6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