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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부 뉴스 ]
 
작성일 : 08-09-17 03:26
여름에 상한 피부 ‘적신호’..., 가을엔 각질 제거에 특히 신경써야
 글쓴이 : 우리아기
조회 : 7,972  
   http://www.nbclinic.net [2176]
여름 내내 무더위와 강한 자외선에 피부가 상한 여성들이 많다. 그런데, 여름에 손상된 피부를 관리하지 않고 그대로 방치하면 가을로 접어들면서 더 손상을 입을 수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특히 가을은 건조한 날씨와 강한 햇살이 있기 때문에 여름 만만치 않은 피부 장애물들이 곳곳에 산재해 있다. 그렇다면 가을에 피부를 촉촉하고 탱탱하게 유지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신촌엔비클리닉 조형찬 원장의 도움말을 통해 알아보았다.

◆ 건조한 가을 “물이 부족해”

가을에는 각질 탈락이 자주 일어나서 피부가 하얗게 일어나는 현상이 자주 일어난다. 이것은 수분이 부족해서 발생하는 증상인데 피부 각질층의 수분이 10% 이하로 감소될 때 일어난다고 한다. 따라서 가을에는 피지 분비가 감소되고 땀의 분비도 줄어들어 노화가 촉진되어 잔주름이 생기기 쉽다. 이를 막기 위해서는 평소 수분을 많이 섭취하고, 잠들기 전 방안의 습도를 건조하지 않게 유지해야 한다. 가령 가습기를 틀거나 젖은 수건을 말리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또 피부에 보습 에센스, 크림, 팩 등 보습 효과가 있는 화장품을 발라주는 것도 필수다.

◆ 날씨만큼 칙칙해진 피부톤

엔비클리닉 신촌점 조형찬 원장은 “가을에는 불필요한 각질이 쌓여서 피부가 거칠고 칙칙해 보인다”며 “각질 제거에 특히 신경써야 한다”고 조언했다.

각질이 오래 되었을 경우 얼굴색을 칙칙하게 보이게 하기 때문에 주기적으로 각질을 제거해 주어야 한다. 또 주 1~2회 정도 스크럽제를 이용해 필링을 해주는데, 이때 너무 세게 마사지하면 피부에 자극을 주므로 주의해야 한다. 필링 전에 스팀타월을 해 주면 훨씬 효과적이다.

이와 관련 조 원장은 “각질이 발생하지 않게 하기 위해선 수분 섭취가 중요하다”며 “하루 6~8컵 정도의 물을 별도로 마셔줘야 하며 비타민과 미네랄을 섭취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출처: 엔비클리닉
(서울=뉴스와이어) 2008년 0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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