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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 > 호흡기 : 천식 ]
 
작성일 : 11-02-11 14:22
숨이 너무차서 응급실에 갔더니....
 글쓴이 : 황금연필
조회 : 6,303  

걸어다니는 종합병원 이 아줌마 심하게 숨이차서 응급실 신세좀 졌네요.

차가운 기운 , 특정한 식품(인삼,망고쥬스,카레등) 홍삼도 마찬가지 .....어떨때는 삼겹살과 상추,깻잎먹고도 코막히고 숨막히고 몸에 두드러기나기등의 증세로 가끔 응급실을 드나들고 있는데요.....

몇년전부터 겨울만 되면 특히 코가 막혀 밤잠을 설치기 일쑤.....작년 겨울부터는  가래까지 끓고 목에서 새소리,피리소리 별소리가 다나더이다...

더구나 눈에까지 올라가 알레르기성 결막염으로 눈이 뻘개지고 이물감 느끼고 가렵고해서 안과 신세도 지고....이비인후과에 가서 코감기 치료하고 천식기가 있으니 내과에 가서 치료하라 하기에  내과병원에서  천식약 타다먹고 있던중 ......  밤새도록 기침이 멈추지않아 옆지기에게 민폐가 심해  동네 내과방문,  선생님이 천식기가 심하니 치료좀 하고 가라기에..... 치료비생각에 그냥 바뻐요 하고 약만타가지고  줄행랑~~~ 차가운 바람 쌩쌩맞으며 외출하고 돌아왔는데 ....

이게 웬일 ~~    점점 숨이 가빠오기 시작 ....아들놈 동행하고 단골병원 응급실로 직행 ㅠㅠ

산소마스크끼고 심전도 찍고 피뽑고 소변검사 주사맞고 무슨 가루가 막뿜어나오는 튜브를 입에 물고 숨을 들였다 마셧다....그러고 나니 숨찬게 점점 줄어지더라구요.

더구나 신종플루 검사까지 한다고 해서 신종플루 예방주사 맞았다고 하니 그래도 해봐야 한다기에 .... 눈물찍 나오는 신종플루 검사하고, 폐엑스레이찍고 (년말에 건강보험검진때 폐사진 예쁘게 찍었는데)  그 와중에도 아흑 본전생각나네~~  화장실 문열어놓고 볼일보며 담배연기  집안에다 뿜어대고 고양이털 펄펄날려도 그저 이뻐서 헤 하고 고양이 끼고 사는 남편~    이 인간아,  니 마누라 확간다.....

증세가 가라않으니......  귀가하시고 내일 호흡기내과에 예약해줄데니 방문하시라고 합디다.
천식약과 벤토린 에보할러라는분무흡입제처방 ,친절하신 의료진께서 시범한번 보이시고  거금 십여만원 졸지에 날리고 ~~~

년초부터 지옥의 문앞에 까지 , 생사의 기로에 섰던 이 아줌니 이렇게 외침니다!!!
 "남편,자식 다 소용없다 ! 아프면 나만 손해 !  내몸은 내가 알아서 지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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