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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7-08-23 01:39
엄마와의 놀이로 아이에게 좋은 세상을 많이 만들어 주세요.
 글쓴이 : 우리아기
조회 : 9,835  
   http://uryagi.com/edu/edu_b15flv.php [2131]
엄마와의 놀이로 아이에게 좋은 세상을 많이 만들어 주세요.
"유정임의 미시타임"
- 아장아장 뛰뚱뛰뚱 출연 방송분 다시듣기 (2007년 6월 11일 방송)
- 연관 동영상강좌 : 제15강
 
강좌진행 : 유경희선생님
- 2005년 숙명여자대학원 교육학 석사 졸업
- 2005년 PET (부모역할훈련)
- 2005년 DISC (행동유형진단)
- 2006년 CTT (창의적인교수법)
- 2006년 MBTI 강사자격취득
- 2007년 STRONG (진로탐색검사) 진단 자격취득
- 현 유아교육 전문강사
 
 
  ▶ 방송 주요내용 : 엄마와의 놀이로 아이에게 좋은 세상을 많이 만들어 주세요.

맞벌이 부부가 늘어나면서 아이와 어떻게 관계를 맺고 놀아주어야 하는지 몰라서 못하는 경우도 많은 것 같습니다.
또, 17개월 된 영아가 동생을 보게 되면서 엄마의 사랑을 뺏기게 됩니다.
엄마는 동생만 안아주게 되고, 힘이 드니까 자꾸 큰애만 꾸짖게 됩니다.
그러나 영유아 시기에 부족한 아이의 관심은 여러 가지 부작용을 일으킵니다.

오늘은 영아기 엄마와의 놀이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 좋은 아이가 더 위험해! 집중해서 눈맞춤을 하고, 대화하고, 함께 목욕하기를 합니다.

아이가 생생한면이 없고, 소극적이고, 동작이 느리고, 물끄러미 바라보기만 하고 반응이 없다면 정서적 친밀감이 부족하지 않나 의심해봐야 합니다.
시간을 많이 할애한다고 꼭 아이의 마음이 충족되는 것은 아니므로 집중해서 놀이를 합니다.
아이와 함께 할 때는 늘 아이의 눈을 보면서 응대해 주어야 합니다.
특히, 장난감을 주어 혼자 놀게 하거나 혼자 노는 시간이 많고, 온순한 성격이라 떼쓰거나 매달리지 않는다고 해서 혼자놀이에 많이 노출시키면 불러도 반응이 없고, 눈맞춤이 안되고, 주변에 무관심한 <자폐적 성향>을 갖게 됩니다.
유아기의 가장 놀이 상대자는 부모입니다. 비디오나 놀잇감은 상호작용(교감) 없이 일방적으로 받아들여야함 하는 상대이기 때문에 아이의 정서와 인지발달에 도움이 안됩니다.
이런 의미에서 비디오는 만2세까지는 보여주지 말라고 권하고 있고, 장난감을 가지고 놀때도 부모가 함께 대화를 나누며 놀이를 해야 합니다.
아이가 짜증을 내면 욕조에서 물놀이를 시키면 좋습니다. 물놀이는 아이의 스트레스를 풀어주고 심리적인 안정감을 높여줍니다.

2. 산만하게 굴때는 그대로 두고, 차분할 때 칭찬을 합니다.

건강하여 우는 일이 많고 학습의욕이 왕성한 아이일수록 장난꾸러기로 취급되고, 꾸지람을 듣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장난꾸러기라는 말은 그 말의 힘으로 정말 장난꾸러기로 자라게 되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장난꾸러기>라고 부르면 아이의 잠재의식이 그것을 받아 들여 장난꾸러기라는 상을 자신에 대해 가져버리게 되어 좋지 않습니다. 오히려, 온순하고 얌전한 아이일수록 발달지수가 낮으므로, 아이의 이러한 의욕을 충분히 발달시켜주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의 행동을 고쳐주고 싶을 때는 예를들어, 밥 먹을 때 산만하게 돌아다니고, 이것저것 뒤죽박죽 갖고 놀고, 떼를 쓸 때는 속이 터지더라도 그냥 모르는 체 두고 봅니다.
그러다가 아이가 차분히 앉아서 밥을 먹거나, 한가지 놀이에 집중해서 놀 때 아낌없이 칭찬을 해줍니다. 긍정적인 강화를 해주라는 얘기입니다.
또, 아이가 가만히 있지 못하고 이리저리 뛰어다니고, 소리를 지르고, 한가지에 체 1분도 집중을 못하는 경우라면 오히려 못하게 붙잡을 것이 아니라 에너지를 밖으로 분출할 수 있도록 바깥놀이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공원에 데리고 나가 맘껏 뛰고, 소리지르고, 놀 기회를 주어 땀을 뻘뻘 흘리고 놀고, 깊은 잠을 자게 되면 아이의 행동이 얌전해 질 수 있습니다. 바깥놀이 외에 이불 위에서 아빠가 몸씨름을 하면서 놀아주는 활동도 아주 좋습니다.

3. 아침을 규칙적으로 먹이고, 단음식은 피합니다.

행동이 거칠고, 차분하지 못한 아이인 경우 음식 조절에 신경을 씁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뇌가 활동하기 위해서 많은 에너지가 필요한데, 이때 에너지를 공급해 주지 않으면 멍한 상태가 되고 산만해지기 쉽습니다.
아이가 산만할 수록 아침을 규칙적으로 챙겨서 먹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 설탕이 많이 들어간 단 음식을 먹이면 정신 활동이 고도해져서 산만해지기 쉽고, 카페인이 든 탄산음료, 맵고 짠 음식, 인공조미료 등은 신경을 흥분시켜서 집중력을 떨어뜨리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
간식으로는 감자, 옥수수, 고구마 같은 우리 음식이 좋습니다.

4. 아기의 마음은 엄마의 사랑에 의해서 커집니다.

아이의 활발함은 안도감에 의해서 자랍니다.
그런데 어느날 동생이 태어나면 엄마의 사랑을 빼앗겨 불안감을 느끼게 됩니다. 아이의 불안감을 만드는 최대의 것은 엄마의 소리입니다. 엄마 소리가 차갑거나, 앙칼지거나, 거칠거나, 말없이 침묵할 때 아이는 불안감을 느낍니다.
엄마의 마음은 변함이 없겠지만 아이는 이제 돌봐주지 않으리라 속단하고, 마음의 성장을 멈추고, 활기를 잃어버리고, 강한 불만이나 불안을 괴팍한 행동으로 표현합니다.

이럴때는 엄마가 1일 1회 아이가 숨이 막힐정도록 강하게 껴안고 귀에 대고 속삭이는 방법으로 사랑받지 못한 불만, 두려움, 불안이 사라지게 해야 합니다.

이때 가볍고, 부드럽게 해서는 안되고 숨이 막힐 정도로 강하게 8초정도 껴안아 줍니다
8초가 안되면 부족하고, 8초가 넘어 지나치게 되면 오히려 어리광을 부리게 되어 좋지 않습니다.
또, 아이가 둘 이상일때는 서로가 안보는 장소에서 껴안아 주고, 속삭임을 하는 것이 좋고, 지속적으로 꾸준히 해주어야 합니다.
이렇게 했을 때 아이는 급속히 제자리로 돌아오고, 나쁜 증상들이 감소됩니다.

감사합니다. 유경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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