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기닷컴 - 미음죽 이유식 아기밥 유산균 요구르트 쌀눈쌀 미설정미기
    
    
자동로그인
이유식 게시판
이유식 게시판


[ 이유식 만들기 ]
 
작성일 : 07-08-07 18:57
<여름철 아이들의 질병 >
 글쓴이 : 장서영
조회 : 8,548  
(먹거리)
1. 식중독
원인-식중독은 보통 상한 음식을 먹은 뒤 걸리기 쉽다. 예년과 다르게 계속되는 따뜻한 기온은 물론, 냉장고를 너무 믿는 것이 봄철 식중독의 가장 큰 원인이다. 게다가 어른에게는 별 문제가 되지 않을 정도의 음식도 면역성이 약한 아기들에게는 독이 될 수 있다는 염두에 두어야 한다.
예방법
1. 식중독을 예방하기 위해선 무엇보다 청결이 우선이다. 황사와 꽃가루가 날리는 봄날 외출 후에는 반드시 손과 발을 씻긴다. 
2. 오랜된 음식을 바로 버리고, 먹다 남긴 음식을 절대로 먹이지 않는다. 특히 먹다 남긴 우유에는 아이의 침이 들어가 소화 효소가 세균과 더불어 금세 우유를 상하게 하기 때문이다.
3. 장볼 때 육류와 닭고기, 생선 등은 가장 나중에 사고, 다른 식품에 닿지 않게 비닐로 재포장한다. 집에 도착한 즉시 고기류는 냉장고에 넣고, 생고기를 만진 후에는 손, 칼, 도마 등을 깨끗하게 닦는다. 모든 음식은 확실히 익혀서 먹는 것도 잊지 않는다.
증상
보통 고열과 복통, 설사 두드러기를 동반한다. 지나친 설사로 인해 기운이 없고 탈수 증상을 보일 수 있다.
대처법
주의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아이가 식중독 증세를 보이면 반드시 전문의에게 진단을 받아야 한다. 설사는 나쁜 균을 몸 밖으로 내보내는 것이기 때문에 함부로 지사제를 먹이지 않도록 한다. 수분을 충분히 섭취해야 탈수가 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만약 설사에 피가 섞여 나오는 경우에는 세균성 장염일 가능성이 있으므로 의사의 처방을 받는다.

(세균)
2. 이질
원인
작년 말 비위생적인 도시락 때문에 수 백 명이 세균성 이질로 입원하는 사태를 빚은 것만 보아도 세균성 이질의 전염성은 대단히 강력하다. 작은 수의 균으로도 감염이 쉽게 되므로 면역력이 약한 만 2~3세의 아이들은 더더욱 조심해야 한다.
예방법
1. 평소 규칙적인 생활과 청결에 신경을 써야 한다.
2. 변을 통해 감염될 확률이 높으므로 용변을 본 뒤, 외출 후에는 반드시 손을 씻는 것은 물론 양치질하는 습관을 들이도록 한다.
3. 이질이 유행할 때는 사람이 많은 곳이나 위생 시설이 좋지 않은 곳의 방문은 되도록 피한다.
증상
이질에 걸렸다 하면 피할 수 없는 가장 대표적인 증상이 바로 설사. 그러나 설사를 한다고 해서 모두 이질은 아니다. 대개 배가 아프고, 잦은 설사로 인해 축 쳐져 탈수 증상을 보이며, 심한 경우 고열과 투통, 구토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대변에 피나 점액성 물질이 섞여 나오기도 한다.
대처법
설사를 하는 증상만으로 이질로 판단하기가 어렵다. 아이가 열이 많고 배가 심하게 아프다고 하면서 설사를 하면 병원에 가도록 한다. 피고름이 섞인 변이 나오면 지체하지 말고 전문의에게 진단을 받도록 한다. 수분을 충분히 공급하고, 설사를 하면 미지근한 물로 씻어주고 옷도 자주 갈아 입힌다.

<벌레>
3. 말라리아
원인
학질모기라고 불리는 말라리아균에 감염된 모기에게 물렸을 때 나타난다. 말라리아에 감염된 초기에는 발견이 어렵다. 
예방법
1. 집안에 모기가 들어오지 못하도록 방충망을 설치하고, 특히 모기가 활발하게 활동하는  저녁 시간에는 창문, 현관문을 닫아 둔다.
2. 쓰레기통이나 배수구 등 모기가 서식할 만한 곳은 철저히 소독을 하고, 정기적으로 살충제를 뿌린다.
3. 말라리아 유행지역을 여행할 때는 여행 1주일 전부터 4주 후까지 예방약을 처방에 따라 복용해야 한다.
증상
두통과 온몸이 쑤시는 듯이 아픈 근육통, 열이 난다. 헛소리를 하며 반복적으로 발작을 일으키다 혼수 상태에 빠지기도 한다.
대처법
말라리아라고 의심되는 증상이 보이면 즉시 병원에 간다.

(세균)
4. 장염
원인
균에 오염된 음식을 먹거나 균이 묻은 옷이나 장난감을 입에 넣으면 장염에 걸리게 된다. 또 공기 중에 떠다니는 균에 의해 감염되기도 한다.
예방법
1. 아이의 손과 얼굴을 자주 씻기고 더러워진 옷은 갈아 입히도록 한다.
2. 엄마의 손을 통해 사방으로 장염균이 퍼질 수 있으므로 설사를 하는 아이의 기저귀를 갈던 손으로 다른 아이를 만지지 않도록 조심한다.
3. 장염으로 설사한 변이 묻은 아이의 옷은 가급적 다른 옷과 분리해서 세탁을 한다. 가능하면 살균 소독제를 사용하는 것도 좋다.
증상
우선 열부터 나기 시작하며, 심한 경우 열성경련을 일으키기도 한다. 다음으로 구토. 먹은 것을 다 토하고 심하면 먹은 약과 물까지도 토한다. 2~3일 정도 열이나고 토하는데, 구토가 줄면서 설사를 하기도 한다. 대부분 일주일 정도 지나면 조금씩 증세가 나아진다.
대처법
아이가 토하지 않는다면 마시고 싶어하는 것을 마시게 해 수분을 공급한다. 모유, 보리차, 이온음료, 끓여 식힌 물, 미음 등을 먹이는 것이 좋다. 설사가 심하면 보통 때의 ⅔~½정도 묽게 하지만 장기간 지속될 경우 의사의 지시를 받아 식사를 조절한다. 소화가 어려운 것이나 지방은 피해서 먹인다. 부지런히 기저귀를 갈아주고 좌욕이나 샤워로 깨끗이 씻고 거즈 같은 것으로 두드리듯 물기를 닦아낸다.
아이가 놀이방이나 유치원을 다니는 경우에는 다 나아질 때까지 쉬도록 해야 한다.

5. 장티푸스
원인
장티푸스를 일으키는 균은 대변에서 60시간 내외, 물에서는 5~15일, 얼음에서는 3개월 내외, 아이스크림에서는 2년, 우유에서는 2~3일 정도로 생존기간이 비교적 긴 편이다. 불결한 음식에 의해 전파될 가능성이 많다.
예방
1. 청결하지 않은 음식으로 군것질하지 않도록 하며, 불결한 식당에서 외식하지 않는다.
2. 예방접종 백신이 있으나 꼭 맞을 필요는 없다.
증상
잠복기는 3일에서 60일까지 다양하며 증상은 파라티푸스와 유사하다. 그러나 파라티푸스와 달리 장출혈, 뇌혈전등 등 합병증이 무시무시하다. 초기에는 고열이 지속되면서 오한이 나고 투통이 있어 독감으로 오인할 수 있다. 시간이 지나면서 복통이 일어나고 설사나 변비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간혹 가슴에 붉은 반점이 나타나기도 한다. 장티푸스는 설사가 특징적인 증상이 아니므로, 의사의 진단없이 설사 유무로 질병을 섣불리 판단해서는 안된다.
대처법
시간이 지나도 열이 내리지 않으면 병원을 찾아 진료를 받아야 한다. 장티푸스는 전염성이 강하므로 발병이 확인되면 격리해서 치료를 받도록 한다.

6. 콜레라
원인
비브리오 콜레라 균에 오염된 물이나 음식물, 과일, 채소 특히 연안에서 잡히는 어패류 등에 의해 전염된다.
예방법
1. 제일 효과적인 방법은 오염된 음식이나 식수를 먹지 않도록 한다. 물은 반드시 끓여서 먹고, 모든 음식은 익혀서 먹는다.
2. 음식을 조리하기 전에 손을 깨끗이 씻도록 한다.
증상
거의 복통은 없고 과다한 물설사가 갑자기 시작된다. 심한 경우에는 쌀뜨물 같은 설사와 함께 구토, 발열, 배 아픔 등이 나타날 수 있다. 심한 설사로 인해 탈수현상이 나타날 수도 있으며, 적절한 치료를 하지 않으면 생명이 위험할 수도 있다.
대처법
콜레라 환자는 반드시 다른 사람과 접촉을 피해야 한다. 탈수 정도를 파악하여 손실된 수분 및 전해질을 보충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 의사의 지시에 따른 적절한 약물치료가 도움이 되며 항생제의 선택은 신중하게 고려해야 한다.

(모기)
7. 뇌염
원인
일본 뇌염모기가 산란기에 감염된 돼지를 물고 난 뒤 사람을 무는 과정에서 전염된다.
예방법
1. 만 3~15세 아이들은 일본뇌염 예방 접종을 꼭 맞아야 한다. 12~24개월에 기초접종(1주 간격으로 2회 기본 접종 후 12개월 뒤 1회 접종)을 시작하고, 만6세와 12세에 각 1회씩 추가 접종을 한다.
2. 모기는 땀냄새나 이산화탄소 등을 좋아하므로 잠자리에 들기 전에 샤워를 시키는 등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최대한 신경을 써야 한다.
3. 모기의 활동이 활발해지는 저녁 시간 외출을 되도록 삼가며, 긴팔의 옷을 입히도록 한다. 
증상
초기에는 두통과 발열, 구토, 설사 등 소화기 증상이 나타나며, 시간이 지나면서 의식 장애, 고열, 혼수상태, 전신 마비 등이 나타난다. 치사율은 5~10%이다.
돌보기
고열이 나며 헛소리를 하거나 경련을 함께 일으키면, 경련이 가라앉은 후 병원으로 옮겨 입원 치료를 받도록 한다.

8. 여름감기
초기엔 몸살기운, 콧물, 코막힘의 증세를 보이다가 점차 호흡기 계통의 증상으로 진행되는 것이 특징이다. 기침이나 재채기를 하지 않고 열은 그다지 높지 않지만 결막염과 배탈이  동반하기도 한다. 일단 감염이 되면 충분히 쉬게 하고 단백질과 비타민을 충분히 준다. 원인은 장마로 인한 심한 일교차나 에어콘 바람에 의한 냉방병에 의한 것이다. 에어컨을 오 래 틀어 놓으면 공기가 지나치게 건조해 인체의 피부점막이 마르고, 외부와의 온도차가 심 해서 피부의 온도 적응능력이 떨어져 감기에 걸린다. 예방법으로 장마나 태풍 등으로 일교차가 심할 때는 긴팔이나 파자마를 입혀 밤이나 새벽에  체온이 떨어지지 않도록 한다. 그리고 에어컨을 사용할 때는 실내외 온도차를 5℃를 넘지  않게 하고 1시간에 한번 정도 환기를 시켜준다.

9. 물놀이에 의한 감염
물놀이에 의한 감염으로는 유행성 각결막염, 중이염, 외이도염이 대표적이다. 유행성 각결막염에 걸렸을 경우 섣불리 시판 안약을 쓰는 것은 위험하다. 특히 스테로이드 성 안약을 오래 사용할 경우 안압이 높아져 녹내장이 생기거나 심할 경우 실명할 수 있다.  물놀이를 한후에는 온 몸을 깨끗이 씻어 예방을 하고 감염이 되었다면 수건이나 세숫대야를  따로 쓴다.  외이도염은 귀에 물이 들어가 귓속이 멍해지면서 귀지가 붙어 답답해지므로 자꾸 귀를 후비게 된다. 이 때 물이 들어가 약해져있던 귀벽이 쉽게 상처를 입어 세균감염이 되는 것이다.  따라서 답답하더라도 귓속을 후비지 않아야 한다. 물리 들어간 쪽의 귀를 아래로 하고 톡톡  뛰어 떨어내 는 방법을 써보고, 안되면 이비인후과로 가야한다. 중이염은 고막안에 물이 차서 생기는데, 콧속에 들어간 물리 이관을 타고 고막안으로 들어가 염증이 생기는 것이다. 콧속에 물이 들어갔을 때는 한쪽 코를 풀어 물이 귀로 들어가는  것을 막아야 한다.

10. 여름철 땀띠
땀구멍이 막혀 땀이 피부조직으로 들어가 일어나는 피부병이 땀띠다. 빨간색이나 흰색의 깨알같은 돌기가 나는데, 주로 살이 겹쳐 땀이 차는 목 주위, 겨드랑이, 등, 이마, 팔꿈치 안 쪽, 넓적다리위 등에 생긴다. 심각한 피부병은 아니지만 가려워 아기가 칭얼대며 잠을 제 대로 못자고, 손톱으로 긁었다가 세균이 감염되어 곪으면 치료가 길어지므로 예방과 초기치 료가 중요하다. 청결과 쾌적한 실내 환경이 최선의 예방법이다. 바깥과 온도차가 심해도 좋지 않고 하루종일 틀어두는 것도 건강에 해가 되므로, 한낮에 잠깐씩 틀어 땀을 식히는 정도로 이용한다. 그리고 땀이 나면 오래 두지 말고 물로 씻어주거나 물수건으로 닦아준다. 땀띠 분을 발라주는 것이 건조에 도움이 되지만 땀띠가 났을 때는 바르지 않는 것이 낫다.
땀띠 분의 사용은 살이 접히는 부분의 마찰을 줄여주고 아기의 피부를 뽀송뽀송하게 만들어주기 위해서 사용하는 것인데, 피부병이 있을 때는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다시 말하면 땀띠나 태열이라 불리는 아토피성 피부염이나 기저귀 발진 등이 있을 때는 파우더를 바르지 않는 것이 좋다. 땀띠분은 분으로 계속 남아 있을 때만 약간의 효과가 있을 뿐, 습기가 차서 젖게 되면 오히려 피부에 자극을 준다. 따라서 땀띠의 치료는 연고를 발라주는 것이 좋으며 이때 연고는 비스테로이드제 연고가 좋다. 스테로이드계 (부신피질호르몬) 연고는 약효가 좋기는 하지만 피부가 약화되거나 모세혈관이 확장되는 등의 부작용이 우려되므로 쓰지 않도록 한다. 

11. 유행성 눈병
유행성 눈병의 원인 바이러스는 아데노 바이러스(유행성 각결막염)와 엔테로바이러스(아폴로결막염) 2종이며, 유행성 눈병 환자와의 직접적인 접촉이나 환자가 사용한 물건 등을 통해서 전파될 수 있고, 전염력이 매우 강하다. 잠복기는 아데노 바이러스는 12시간에서 3일, 엔테로 바이러스는 5일에서 12일이며, 주요증상은 눈에 통증현상이 나타나고 눈꺼풀이 부으면서 결막이 충혈되고 심할 경우에는 출혈이 생기기도 한다.

 
 

Total 45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45 여행을 떠나요~~ 근데 우리 아기는 뭘 먹지? 장서영 08-07 9424
44 <여름철 아이들의 질병 > 장서영 08-07 8549
43 변비에 도움이 되는 단계별 이유식~~ 장서영 08-07 13888
42 변비에 이로운 음식들 장서영 08-07 16791
41 좀 큰 아이들의 변비 장서영 08-07 9031
40 신생아의 변비 장서영 08-07 20405
39 편식에 대한 유형 및 대처방법!! 장서영 08-07 10780
38 * 김치를 싫어하는 아이를 위한 이유식&유아식 장서영 08-07 12009
37 * 밥을 싫어할 때 장서영 08-07 11656
36 * 야채를 싫어할 때 장서영 08-07 7021
35 편식하는 아기--- 고기를 싫어할 때 장서영 08-07 10727
34 * 색깔과 모양이 예쁜 이유식 장서영 08-07 8688
33 * 부드럽게 조리한 이유식 장서영 08-07 8266
32 *천연단맛이 나는 재료를 이용한 이유식 장서영 08-07 11037
31 잘 안먹는 아이를 위한 식단의 예!!! 장서영 08-07 18593
30 우리아기 밥 먹이기 작전!!! 장서영 08-07 15471
29 개월에 따른 식욕부진대책법 장서영 08-07 10992
28 편식지침(A Guide for an unbalanced diet) 장서영 08-07 7266
27 1월에 최상품의 맛을 선보이는 명태!!! 이유식~~~~ 장서영 12-30 12553
26 설날에 우리아기떡국이유식 장서영 12-30 11263
25 변비에 좋은 이유식~~~~ 장서영 12-30 17127
24 알레르기가 심한 아이에게 주는 이유식 원칙 6 장서영 12-30 11667
23 알레르기에 좋은 이유식~~~ 장서영 12-30 14955
22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아기 이유식 먹이기... 장서영 12-30 11309
21 여행을 떠나요~~ 근데 우리 아기는 뭘 먹지? 장서영 12-30 10099
20 머리가 좋아지는 이유식 장서영 11-22 13908
19 단백질이 풍부한 두부이유식~ 장서영 11-22 17903
18 식욕부진인 아기에게 좋은 이유식 장서영 11-22 11971
17 아이를 위한 색다른 과일김치 장서영 11-22 11114
16 칼슘보충 이유식 장서영 11-22 12783
 1  2  
이전 화면으로 다음으로   위로
I 엄마튼튼 I 월령별육아법 I 이유식 I 육아용품 I 월령별놀이법 I 유아교육강좌 I 건강정보 I 아토피 I 쇼핑몰 |
| 회사소개 | 서비스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센터 | 이용안내 |
| 상호 : 우리아기닷컴 | 전화 : 02-848-0248 | 대표 : 백승운 메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윤의숙 uryagi@naver.com | Hosting by 심플렉스인터넷(주) |
| 주소: 서울시 영등포구 대림동 865-1 4F | 사업자등록번호 : 219-02-37779 | 통신판매업 : 2010-서울영등포-0137 | 사업자정보확인 |
| Copyright ⓒ 2000-2014 우리아기닷컴 all rights reserved |
공구상품
윤남텍가습기
\62,900
미설정미기
\350,000
하우쎈침구
\229,000
루테리유산균
\67,500
베이포이즈
\6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