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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유식 뉴스 ]
 
작성일 : 11-03-04 16:09
황색 포도상구균 [ Staphylococcus aureus, 黃色葡萄狀球菌 ]
 글쓴이 : 우리아기
조회 : 13,833  
   http://www.koreapediatrics.com/ency/chp07/chp07_0376.htm  [1940]
   http://blog.naver.com/pshee64/90102231276 [1694]



황색 포도상구균 [Staphylococcus aureus, 黃色葡萄狀球菌]




황색포도상구균은 지름 0.8~1.0μm의 Gram 양성의 구균. 통성혐기성, 보통 카탈라아제 양성으로 코아그라아제, α-톡신, β-톡신, δ-톡신, 로이코시진, 엔테로톡신, 엑소포리아티푸톡신, 독소성 쇼크 신드롬 독소(toxic-shock syndrome toxin; TSST) 등을 생산한다.
증식온도 범위는 넓고 5~47.8℃. 최적온도는 30~37℃, 증식 pH 범위는 4.0~10.0으로 최적 pH는 7.0~7.5.

식품 위생분야에서는 S. aureus가 식품 속에서 증식하여 생산되는 엔테로톡신이 식중독의 원인물질로서 보고되어있다.


○ 그람 양성의 포도송이 같은 연쇄를 이루는 구균으로 식중독 원인균은 열에 높은 저항성이 있는 독소를 생산함

○ 대부분의 환경에 존재하고 있고 건강한 사람의 50%이상이 비강, 인후두, 피부, 털에 보균하고 있으며, 식품취급자가 오염의 주체지만, 식품 취급기구 또한 오염원이 될 수 있음
- 관계되는 식품 : 식육, 육가공품, 알가공품, 우유 및 유제품, 샐러드, 크림빵, 샌드위치 등

○ 식중독은 식품내에서 증식하는 과정에서 생산한 장독소(enterotoxin)를 식품과 함께 섭취하여 발생하며, 증상은 구역질, 구토, 복통, 피로감이며 증상이 심한 경우 두통, 근육통이 있으나, 일반적으로 2일 정도에 회복됨

○ 황색포도상구균은 10℃이하 또는 43℃이상에서 장독소를 거의 생산하지 않으므로 10℃이하(가능하면 5℃)에서 식품을 보관하고 화농창을 가진 사람이 식품 제조작업에 참여하지 않도록 하는 등 식품위생 관리를 철저히 함으로써 황색포도상구균에 의한 식중독 예방을 할 수 있음



만약 해당 제품 섭취 후에 자녀가 복통과 설사 증상을 보인다면 즉각적인 대처를 해야 한다.

김기환 세브란스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는 “황색포도상구균이 발생하는 독소에 노출되면 대개 4~5시간 후부터 배가 아프고 설사를 하며 토를 하는 증상이 나타난다”며 “대개 하루나 이틀이 지나면 이런 증상 자체는 호전되지만 아이들의 경우 이 짧은 시간 동안에도 심한 탈수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주의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다음은 김기환 교수의 도움말로 알아본 황색포도상구균에 의한 자녀 식중독 대처 요령이다.

1. 자녀가 평소와 다르게 지나치게 보채고 울 땐 식중독의 전조증상일 수 있기 때문에 원인을 찾기 위해 꼼꼼하게 관찰을 해야 한다. 특별한 원인을 발견하지 못하면 소아과에 방문해야 한다.

2. 자녀에게 설사나 구토 증상이 나타나도 음식 제공을 계속해야 하며, 탈수를 예방하기 위해 보리차 등의 수분 공급에 신경 써야 한다.

3. 자녀가 자꾸 잠을 자고 지쳐서 자꾸 보챌 때, 소변량이 급격하게 줄었을 땐 탈수가 진행되는 것이므로 병원에서 수액 치료를 받아야 한다. 경우에 따라 약국에서 판매하는 장염 시 먹는 수액제제를 투여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Q. 황색포도상구균의 특성은 무엇인가요?
A. ▪ 균이 식품 중에서 증식하여 생산한 장독소(enterotoxin)를 함유한 식품을 섭취할 때 일어나는 독소형 식중독균으로 4~5개 정도의 구균이 모여 있는 경우가 많아 포도상구균이라 부른다.
▪ 소금농도가 높은 곳에서도 증식하며, 특히 건조 상태에서 저항성이 강하여 식품이나 가검물등에서 장기간(수개월) 생존하여 식중독을 유발한다.
▪ 60℃, 30분의 가열로 균은 거의 사멸되나 식중독 원인 물질인 장독소는 내열성이 강하여 100℃에서 60분간 가열하여야 파괴된다.


Q. 황색포도상구균에 감염되면 증상은 얼마나 있다가 나타나나요?
A. 독소에 의한 식중독이기 때문에 다른 식중독에 비해 잠복기가 짧은 것이 특징으로 보통 섭취후 1~6시간, 평균 3시간 후 증상이 나타난다.


Q. 황색포도상구균에 감염되면 어떤 증상이 나타나나요?
A. 주요 증상은 어지러움, 위경련, 구토, 발열(30℃ 이하의 미열) 및 설사 등의 증상을 나타낸다.


Q. 황색포도상구균에 어떻게 감염되나요?
A. 토양, 하수 등의 자연계에 널리 분포하며, 건강인의 약 30%가 이 균을 보균하고 있으므로 코 안이나 피부에 상재하고 있는 황색포도상구균이 식품에 혼입될 가능성이 있다.


Q. 황색포도상구균 감염증의 원인식품은 어떤 것이 있나요?
A. 육류 및 그 가공품과 우유, 크림, 버터, 치즈 등과 이들을 재료로 한 과자류와 유제품, 밥, 김밥, 도시락, 두부 등과 복합조리식품과 크림, 소스, 어육 연제품 등이 있다.


Q. 황색포도상구균 감염증을 예방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 식품 취급자는 손을 청결히 하며, 손에 창상 또는 화농되거나 신체 다른 부위에 화농이 있으면 식품을 취급해서는 안 된다.
▪ 식품제조에 필요한 모든 기구와 기기 등을 청결히 유지하여 2차 오염을 방지한다.
▪ 식품은 적당량을 조속히 조리한 후 모두 섭취하고, 식품이 남았을 경우에는 실온에 방치하지 말고 5℃ 이하에 냉장 보관한다.


Q. 황색포도상구균 감염증에 걸린 환자는 격리시켜야 하나요?
A. 그렇지 않다.
독소에 의해 발병하는 사람간 전염의 위험이 없는 질환이므로 격리, 소독, 검역 등은 필요하지 않으며, 주로 음식을 매개로하여 집단발생하게 되므로 식품 관리가 중요하다.


Q. 황색포도상구균 감염증은 다른 식품매개 질환과 다른 점이 있나요?
A. 황색포도상구균 감염증은 세균이 음식물에서 증식하는 동안에 생성된 독소 때문에 증상이 발생하는 것으로 사람과 사람사이에 전염은 되지 않는다. 독소에 의한 발병이기 때문에 음식 섭취 후에 증상이 발생하기까지도 30분~8시간(대부분 2~4시간)으로 짧다.


Q. 음식을 끓일 경우에는 안전한가요?
A. 그렇지 않다. 식중독을 일으키는 대부분의 균은 끓이면 죽게 되므로 안전하나 황색포도상구균과 같이 식품 속에서 번식할 때 내열성인 장관독소를 생성하여 발생하는 경우에는 끓이더라도 독소는 남아 있어 병이 발생하므로 안심할 수 없다. 황색포도상구균이 생성하는 내열성 외독소는 100℃로 30분간 끓여도 파괴되지 않는다.


Q. 손을 베어서 상처가 났는데 조리를 해도 되나요?
A. 그렇지 않다. 포도상구균은 정상인의 25%정도에서 존재하며, 피부에 상처가 난 경우에 고름이 잡히는 화농성 병변이 생기게 된다. 따라서 손, 얼굴, 코에 종기, 농양, 화농성 병변을 가진 경우에는 이를 통해서 식품 오염이 가능하므로 일시적으로 음식을 조리하는 것을 금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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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주] 포도상구균 (staphylococcus, 葡萄狀球菌)

미크로콕쿠스과(Micococcaceae)에 속하며 황색포도상구균(Staphylococcusaureus), 표피포도상구균(S. epidermidis)을 비롯하여 17균종으로 구성된 균. 이 균속은 사람이나 동물의 장관에, 그외에 피부나 점막에도 존재한다. 사람의 병에서 분리되는 균종에는Staphylococcus aureus, S. epidermidis, S. saprophyticus, S.haemolyticus, S. hominis S. warneri 등이 있다.

포도상구균은 자연계에 널리 분포되어 있는 세균의 하나로서 식중독뿐만 아니라 피부의 화농·중이염·방광염등 화농성질환을 일으키는 원인균으로 우리나라에 있어 살모넬라균 및 장염비브리오균 다음으로 식중독을 많이 일으키는 세균이다.

포도상구균은 수십종이 있지만 그중에서도 황색의 색소를 생산하는 황색포도상구균이 식중독을 일으키며 기타 포도상구균에 의한 식중독 발생 사례는 현재까지 없다.


각주] 황색포도상구균 검출 방법

생육함에 따라 세포집괴(덩어리)를 형성하는 그람양성의 통성혐기성 세균. 건강한 사람이나 가축의 피부와 비강 표면에 일반적으로 존재하고 있다.
내열성인 외독소를 생산하여 식중독을일으킨다. 또 식세포를 죽이는 독소(류코시딘), 용혈소, 응고효소 등을 분비하여 감염숙주세포의 저항성에서 벗어나 화농성감염증을 일으키다.
페니실린 발견의 단서가 된 세균으로도 유명하다.
최근 병원내 등에서 대부분의 항생물질에 저항성을 나타내는 균주인 MRSA(메티실린내성 황색포도상구균)가 출연하고 있다.

황색포도상구균의 경우 식품공전 기준으로
25g 검채 + NaCl 10%첨가 Tryptic soy broth 225ml ->균질화 ->배양 (36도, 24시간)
-> 배양액 -> Baird Parker Agar에 접종 후 배양(36도, 24시간)
-> 투명한 띠에 둘러싸인 검정색 Conoly 확인하시면 Colony 따셔서 ->영양배지에서 순수배양
-> 순수배양 Colony -> Coagulase Test (Difco 240658, Oxoid DR0595A, Remel R30950102)
에서 응집반응 일어나면 양성, 응집 없으면 음성 판정 하시면 됩니다.

황색포도상구균은 특성이 응혈작용이 있습니다.
우리몸에서 상처가 나서 피가 나오면 피부에서 피가 빨리 굳는것도 황색포도상구균의 작용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를 응용한 것이 Coagulase test 인데요, 토끼혈청액을 황색 Colony 혹은 Broth와 접촉시키면 혈청 응집반응이 나타납니다.
이런 현상을 통해서 황색포도상구균의 존제 유무를 판단하는 kit 구요

Oxoid나 Remel에서 나온 kit는 기본적인 기작은 Coagulase와 비슷하나 황색에 반응하는 효소를 첨가하여 Latex 입자와 함께 뭉치도록 만든 제품입니다.
따라서 성상은 동일하게 응집반응으로 나타나지만 하나는 혈청의 응집반응이고 다른 하나는 효소에 의한 Latex 입자의 응집반응입니다.


각주] 엔테로톡신
포도상구균, 웰치균, 콜레라균, 장염 비브리오, 독소원성 대장균, 세레우스균 등이 생산하는 독소이것을 함유하는 식품을 섭취하면 식중독을 일으킨다.
포도상구균의 엔테로톡신은 100℃, 30분의 가열에도 견디고, 트립신 처리에도 저항한다.
콜레라균의 엔테로톡신은 열에 의해 분해된다. 포도상구균의 독소는 내열성으로 구토를 일으킨다. 콜레라균의 독소는 심한 설사를 일으키고, 열에 의해 분해된다.
독소성대장균은 내열성독소와 이열성독소를 생산한다. 장관독(陽管毒)이라고도 한다.


각주] 황색포도상구균 배양지
3M™ Petrifilm™ Staph Express Count Plates (황색포도상구균용)
Staph Express Count Plate(황색포도상구균)로 22시간 이내 식중독균의 오염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http://visionlab21.com/goods_detail.php?goodsIdx=8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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