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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식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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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유식 뉴스 ]
 
작성일 : 11-04-30 13:13
[기자메모] '포르말린 우유' 뒷말 무성
 글쓴이 : 우리아기
조회 : 5,798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10429211038… [1994]
'포르말린 우유' 논란이 불거진 배경을 둘러싸고 뒷말이 무성하다.
29일 농림수산식품부에 따르면 지난해 말 농식품부에 매일유업의 사료 성분에 대한 제보가 들어왔다.
암을 유발하는 '포름알데히드'가 매일유업이 사용하는 사료에 포함됐다는 것이었다.


이 내용을 농식품부에 제공한 제보자는 매일유업의 경쟁업체인 것으로 알려졌다.
'의도'가 있었음을 짐작할 수 있는 부분이다.


업계에서는 우유업체들의 지나친 경쟁이 이번 포르말린 우유 사태를 빚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국내 우유시장은 저출산 등의 영향으로 분유와 우유 판매량이 급감하고 있는 상황이다.
2009년 3500억원이던 분유시장은 올해 2500억원으로 1000억원이 줄었다. 시장 자체가 반 조각이 날 위기에 처한 것이다. 자연스레 업체 간 경쟁이 치열해졌고 '까무러치기식'의 이전투구가 횡행하고 있다는 것이다.

한 업계 관계자는 “우유시장이 줄어든 상황에서는 마케팅 확대나 새로운 수요를 창출하기보다는 상대방의 점유율을 뺏어 매출을 늘리는 게 훨씬 효과적”이라며 “포르말린 우유 건도 이런 배경에서 나온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고 말했다. 매일유업 주가는 이날 13% 이상 급락했다. 문제가 된 우유뿐만 아니라 다른 제품 판매량도 한동안 하락할 가능성이 크다.

매일유업도 28일 낸 해명자료에서 “다른 우유회사도 2001~2007년 포름알데히드 처리로 특허 받은 사료를 썼다”며 해당 업체의 이니셜을 공개했다.
자사가 만든 제품을 해명하는 것에서 나아가 다른 업체를 끌어들이는 '물귀신 작전'을 펼친 것이다.

업체들의 과열 경쟁으로 국민의 먹을거리에 대한 불안감이 커진다면 문제다.
매일유업을 제보한 것으로 알려진 업체의 '진정성'이 무엇인지 파악할 길이 없지만 경쟁업체를 죽이기 위해 국민을 볼모로 삼았다면 지탄받을 일이다.

김보미 산업부 기자



매일유업의 행태가 착해서(?) 이 글을 펌 한것은 아니다.

매일유업의 포르말린 사료를 사용한 것은 분명 나쁘다!!

그런데...........다른 유업은??

국민...특히..... 아이들의 먹거리를 가지고 장난질 좀 그만했으면 좋겠다.

아무튼 국내 4개 업체의 시판 우유 대상, 긴급 포르말린 검사를 실시한다고 하니....결과를 지켜보면...알 수 있겠지만...
우리 아이들에게 무엇을 먹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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