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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먼지진드기 이야기 ]
 
작성일 : 11-06-20 04:28
중국서 "살인 진드기" 재등장…벌써 10명 사망
 글쓴이 : 우리아기
조회 : 9,344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6/19/2011061900313.htm… [1799]
   http://xportsnews.hankyung.com/?ac=article_view&entry_id=175150 [2008]

중국 살인진드기 공포가 확산되고 있다.


올해 들어 지금까지 중국에서 280여명이 ‘진드기병’에 걸려, 10명이 숨진 것으로 확인됐다고 관영 신화통신이 17일 질병예방관리센터를 인용해 보도했다.

이 센터에 따르면 진드기병 발병 지역은 후베이(湖北), 산둥(山東), 안후이(安徽), 장쑤(江蘇)성 등이며 발병자의 90%가 농촌 주민이었다.


진드기병에 걸리면 열이 나고, 피 속 혈소판이 감소한다. 또 간·신장 기능이 저하되고, 출혈열 또는 뇌염을 앓기도 한다. 최근 몇 년 동안 중국은 이 진드기병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베이징시 창핑(昌平)구 후이룽관(回龍觀) 지역에서 문제의 진드기가 출현, 주민 1명과 여러 마리의 애완동물을 문 것으로 확인돼 베이징 방역 당국이 긴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질병예방관리센터는 진드기가 서식하는 풀밭 등지에서 오래 누워 있지 말고, 진드기에 물렸을 때 알코올 또는 담뱃불로 진드기를 죽여 피부에서 완전히 떼어낸 후 병원으로 즉시 가야한다고 경고했다. 아울러 애완동물에 진드기가 서식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애완동물의 위생에 신경을 쓰라고 강조했다.


중국에서 ‘살인 진드기’가 등장한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지난해 9월 광둥(廣東)에서 여성 2명이 진드기에 물려 숨진 이후, 올해 2월까지 후베이, 산둥, 장쑤, 안후이, 허난(河南), 랴오닝(遼寧) 등 6개 지역에서 ‘진드기병’ 유발 신형 부니아(Bunia) 바이러스로 숨진 사람이 36명이라고 중국 매체들이 지난 3월 보도했었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은 지난해 9월 최근 3년 동안 허난(河南)성에서 진드기에 물린 557명의 환자 가운데 18명이 숨진 것을 비롯해 중국 12개 성(省)에서 모두 33명이 사망했다고 전했었다.

중국신문사는 최근 “지난해 산둥(山東)에서 73명이 진드기병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사망률이 12.30%였다. 같은 해 허난(河南)성에서 진드기병 사망률이 23.70%에 달했다”면서, “지금까지의 사례로 볼 때 4∼7월이 집중 발병시기”라고 보도했다.



사진참고 : http://blog.naver.com/ywp310/40131924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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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중국 진드기병

지난 3년간 중국 전역에서 33명의 사망자를 낸 '진드기 병'의 유발 병원체가 신형 부니아(Bunia) 바이러스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반관영 통신 중국신문사가 13일 보도했다.

진드기 병 발병 원인과 병원체 규명에 나선 중국 위생부가 진드기 병을 일으키는 병원체가 신형 부니아 바이러스인 것으로 공식 발표했다고 전했다.

위생부는 진드기에 물려 사망하는 사례가 잇따르자 지난달 중국과 미국, 호주의 위생 전문가들로 구성된 국제 공동조사단을 꾸려 진드기 병이 집단 발병한 허난(河南) 등에서 병원체 규명 작업을 벌여왔다.

조사단은 현지 조사를 통해 발병 사례를 분석하는 한편 환자들로부터 추출한 병원균을 통해 병원체 규명에 나서 신형 부니아 바이러스가 진드기 병을 유발하는 병원체임을 밝혀냈다.

위생국은 병원체가 밝혀짐에 따라 진드기 병 예방과 퇴치를 위한 방역 종합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쥐와 모기, 진드기 등을 통해 전염되는 이 바이러스는 고열을 일으키며 혈소판을 감소시켜 유행성 감기와 출혈열, 뇌염 등을 발병시키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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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진드기병 [acariasis : 毛包蟲病]

매개바이러스 : 부니아 바이러스

진드기류의 기생, 자교, 흡혈 또는 미입에 의하여 발생하는 피부염. 진드기 알레르기, 체내 진드기증 등을 총칭
거미강의 일종인 디모덱스 폴리쿨로룸(Demodex folliculorum)이 모포 또는 피지선에 기생하여 일어나는 개 또는 사람의 병

http://blog.naver.com/myprincekatz/130111354722



쓰쓰가무시병 [scrub typhus]

일명 털진드기병
병원체 : 리케차 Rickettsia tsutsugamushi에 의해서 일어나는 사람의 열병으로 잠복기는 2주간, 매개체는 Trombicula속의 털진드기.
일차피부 병소와 더불어 급격한 발열로 시작하여 5일경에 발진이 출현함.



라임병 [Lyme disease]

진드기가 옮기는 세균성 감염증.
제2의 에이즈(AIDS)로 불리기도 하는데 숲, 덤불, 초원 등에 사는 진드기를 감염시키는 세균이 일으킨다.
진드기는 주로 동물, 특히 사슴이나 작은 설치류(齧齒類)의 몸에 붙어 다니는데, 사람이 감염된 진드기에 물리면 병에 걸린다.
주로 날씨가 따뜻할 때 유행한다. 이름은 이 병이 발견된 미국 코네티컷주에 있는 도시 올드라임에서 따와 명명되었다.

증상은 형태와 정도가 다양해 진단하기가 어렵다. 초기에는 물린 부위에서부터 빨갛게 발진이 번져 나가는데 발진은 진드기에게 물리고 2~14일 후에 주로 나타난다. 그러나 감염된 환자의 25% 이상에서는 발진이 전혀 나타나지 않기도 한다. 그 밖에 두통과 오한, 발열, 피로, 권태감, 근육과 관절의 통증 등의 증상이 동반되므로 감기로 오진하기 쉽다. 대부분 붉은 반점이 점점 커지다가 수일 내로 중심부터 없어지기 시작한다. 일부 환자에서는 안면마비, 뇌막염, 기억상실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도 있고 감정변화가 심하고 집중력이 떨어지기도 한다.



혈소판 감소 증후군 (SFTS)

<살인 진드기>라 불리우는 이 진드기는 피를 빨아먹을 때 혈액 속에 바이러스를 침투시켜 SFTS(중증 열성 혈소판 감소 증후군)라는 전염병을 전파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다만 중국에서 수십명의 생명을 앗아간 진드기가 옮긴 부니아 바이러스와는 약간 다른 것으로 보고 있다고 하네요.

혈소판 감소 증후군 (SFTS)은 최근 동북아 및 중국에 나타난 신흥 전염성 질병으로 발열, 구토, 설사, 여러 장기 장애, 혈소판 감소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고양이 , 쥐 , 고슴도치 , 족제비 등이 옮긴다고 합니다. (그 속에 사는 진드기가 원인인 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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