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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부상처 드레싱 ]
 
작성일 : 12-04-18 00:13
상처 치료의 역사
 글쓴이 : 우리아기
조회 : 4,818  
상처 치료는
상처소독 →  세균(병원균) 살균 →  건조드레싱의 역사


소독으로 세균을 죽이는 것과 감염을 억제하는 것은 같은 의미가 아니다.



2세기에 고대의 유명한 의사인 갈레노스(130년경~200년경)가 그때까지의 치료법을 집대성한 방대한 의학서를 썼는데 여기에 쓰인 치료법이 16세기까지 사용되었다.


1863년 루이 파스퇴르(1822~1895)가 <부패의 연구> 논문 발표

1881년 루이 파스퇴르 실험을 통해 탄저병 백신 효능을 입증
http://navercast.naver.com/contents.nhn?contents_id=390

1882년 코흐 결핵균 발견

코흐는 구형의 세균(구균)을 발견해 이것이 상처를 곪게 한다는 것을 실험에 의해 증명하였으며,
그 후 세균을 연구하는 과정에서 "세균은 건조한 상태가 되면 세균이 더 이상 증식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되었고, 그렇다면 세균이 상처에 침투를 했다 하더라도 상처가 말라 있으면 세균은 증식하지 않을 것이라는 가설을 정리하였다.


"상처가 곪는 것을 막기 위해서는 범인인 세균의 침투를 막고, 침투한 세균은 소독약으로 죽이거나 건조 상태를 만들어 증식하는 것을 막는다"는 상처치료 개념이 정리되었다.









각주)  루이 파스퇴르 [Louis Pasteur, 1822.12.27~1895.9.28]

프랑스의 화학자·미생물학자. 화학조성·결정구조·광학활성의 관계를 연구하여 입체화학의 기초를 구축하였다. 발효와 부패에 관한 연구를 시작한 후 젖산발효는 젖산균과 관련해서 일어나며 알코올발효는 효모균의 생활에 관련해서 일어난다는 것을 발견하였다.



각주) 코흐 [Heinrich Hermann Robert Koch, 1843.12.11~1910.5.27]

독일의 세균학자. 세균학의 근본 원칙을 확립하였고, 각종 전염병에는 각기 특정한 병원균이 있음은 물론 각종 병원균은 제각기 서로 식별할 수 있다고 주장하였다. 1882년에는 결핵균을, 1885년에는 콜레라균을 발견했고 결핵의 치료약 연구에 몰두하여 1890년에 투베르쿨린을 창제하였다. 1905년 결핵균을 발견한 공로로 노벨생리·의학상을 수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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